광주시, 제4차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네트워크 회의 개최

기사승인 2021. 10. 22.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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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광주시(신동헌 시장)은 제4차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네트워크 회의 개최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제공 = 광주시
광주 남명우 기자 = 경기 광주시는 21일 초월읍 행정복지센터에서 ‘2021 제4차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네트워크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신동헌 시장, 13개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및 구정서 초월읍장 등 1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읍·면·동별 특화사업 공유 및 연계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

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박기환 초월읍협의체 부위원장이 광주시장 표창을 수여 받았으며 초월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 발표를 통해 초월읍 활동사항을 공유했다.

초월읍은 전체 인구의 27%(1만2794명)가 복지대상자이며 초월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건강지원 분야, 주거지원 분야, 정서지원 분야 등 3가지 분야에 9가지 사업(사업비 4천82만5000원)을 다양하게 시행해 생애주기별 복지대상자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행복한 밥상(밑반찬 지원사업) 및 건강플러스 정플러스(홀몸어르신 안부확인 야구르트 배달), 따뜻한 나눔 냉장고(먹거리 쉐어링 사업) 사업은 코로나19로 가정방문이 어려운 시기에 취약계층의 안부확인 및 건강 확인을 실시하는 등 따뜻한 마을복지를 실현하고 있다.

신 시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 및 사회적 거리두기 등의 어려움 속에서도 지역을 사랑하는 봉사정신으로 지역복지 특화사업 활동에 노력하시는 위원장님과 협의체 위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보이지 않는 어려운 이웃을 발굴해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활발한 활동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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