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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로키’ 12일 공개 “마블 세계관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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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기자

승인 : 2021. 11. 01.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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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가 ‘로키’를 공개한다./제공=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한국 상륙을 앞둔 OTT(인터넷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 디즈니+가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Marvel Cinematic Universe)의 스핀오프 시리즈물 ‘로키’를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이 작품은 영화 ‘어벤져스 : 엔드게임’에서 탈출에 성공한 악당 로키(톰 히들스턴)가 세상의 시간을 어지럽힌 죄로 시간 변동 관리국 TVA에 체포되고 나서의 이야기를 그린다. 로키는 살기 위해 또 다른 시간 속 로키를 잡아야 하는 임무를 부여받는다.

2011년 ‘토르 : 천둥의 신’부터 로키 캐릭터를 연기해 온 톰 히들스턴이 다시 주연을 맡았다. ‘미드나잇 인 파리’ ‘원더’ ‘프렌치 디스패치’ 등으로 익숙한 오웬 윌슨이 로키와 함께 사건을 추적하는 모비우스 역으로 합류했다.

오는 12일 디즈니+를 통해 모두 6편의 에피소드가 공개된다.

김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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