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2021년 디지털 대전환 엑스포서 ‘스마트 치안’ 홍보

기사승인 2021. 11. 26.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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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2021년 디지털 대전환 엑스포’ 참가
디지털 대전환엑스포 수원시 부스 전경/제공 = 수원시
수원 김주홍 기자 = 경기 수원시가 오는 28일까지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1년 디지털 대전환 엑스포’에 참가해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스마트 치안’ 사업을 홍보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경기도·고양시가 공동 주최한 디지털 대전환 엑스포는 AI(인공지능), 빅데이터, 메타버스 등 6개 부문으로 개최되는 종합 박람회다. 200여 개 대기업·스타트업·지자체·연구기관 등이 참여한다.

이번 엑스포에서 ‘빅데이터’ 부문에 참가하는 수원시는 ‘안전한 도시 수원, 스마트 치안 빅데이터 센터’ 홍보관을 운영해 빅데이터 기반의 행정 서비스와 사업 추진 계획을 알린다.

홍보관에서는 수원시가 선제적으로 준비하고 있는 ‘스마트 치안’ 사업을 홍보한다. 빅데이터 분석 결과를 활용해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치안 역량 강화와 관련 정책을 발굴·추진할 계획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수원시는 공공데이터·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스마트 치안’ 사업을 선제적으로 준비하고 있다”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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