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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경제 위기상황에서 신생기업들의 생존율은 창업률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은 실정이다. 이에 KISA는 우리나라 창업 생태계 활성화 및 창업자 지원을 위해 협약을 추진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창업 기업의 온라인 시장 진입부터 사업 안정화까지 지원하는 ‘올인원 도메인패키지’를 제공한다. 구체적으로는 △국가도메인 2종(.kr, .한국) 3년간 등록 혜택 △KISA 특화사업과 연계한 정보보안 및 개인정보보호 교육 △창업지원 운영 가이드라인 등을 지원한다.
이원태 KISA 원장은 “디지털 경제 시대에 창업기업은 국가성장의 주요 동력인 만큼 체계적 지원이 필요하다”며 “도메인 이름 뿐만 아니라, 정보보안 및 개인정보보호 등 우리원의 전문성을 살려 온라인 기반의 선순환 창업 생태계 조성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