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lip20220319170941 | 0 | |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이 이어지는 가운데 지난 8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서부 리비우 공항 인근의 공장 건물에서 검은 연기가 치솟고 있다./로이터=연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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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국방부가 19일(현지시간) 극초음속 미사일 ‘킨잘’을 사용해 우크라이나 남서부 이바노-프란키우스크 지역 지하에 있는 대규모 미사일·항공기 탄약 저장고를 파괴했다고 발표했다.
인테르팍스 통신을 인용한 로이터 통신 보도에 따르면 러시아 국방부는 이와 별개로 남부 항구도시 오데사 인근에 있는 우크라이나 군용 라디오 및 정찰 센터도 해안방어 미사일 시스템로 파괴했다고 덧붙였다.
이와 관련해 로이터 통신은 러시아 국방부 발표의 진위를 자체적으로 확인하지는 못했다고 덧붙였다.
- 이장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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