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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홀딩스, ‘C2X’ 토큰 글로벌 거래소 FTX·후오비글로벌 동시 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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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오 기자

승인 : 2022. 03. 22.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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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2X’ 투자 라운드에 참여한 글로벌 파트너들./제공=컴투스홀딩스
컴투스홀딩스는 컴투스 그룹이 주도하는 C2X 블록체인 생태계의 기축통화 ‘C2X’ 토큰이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FTX와 후오비글로벌에 동시 상장됐다고 22일 밝혔다.

C2X 토큰은 지난 21일 오후 11시(한국시간) FTX와 후오비글로벌에 공개됐다. 암호화폐 데이터 제공 업체 ‘코인마켓캡’ 기준, FTX는 세계 3위의 암호화폐 거래소다. 후오비글로벌도 다양한 종류의 암호화폐를 지원하고 있다.

이어 컴투스홀딩스는 지난 2월 C2X 토큰 공개 이후부터 상장 이전까지 진행된 투자 라운드에서 2500만달러(한화 약303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C2X 플랫폼은 웹 3.0에서 추구하는 탈중앙화 방식과 이용자 참여 중심으로 운영되는 시스템을 적극 도입한 블록체인 플랫폼이다.

컴투스홀딩스 측은 “C2X 이용자들이 자산과 데이터에 대한 완전한 소유권을 확보하게 될 뿐만 아니라 플랫폼 운영에 직접 참여하며 생태계를 확장해 나가는 플랫폼의 주권자가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컴투스 그룹은 C2X 생태계의 주요 콘텐츠 공급자로 올해 △서머너즈워: 백년전쟁 △서머너즈워: 크로니클 △크로매틱소울: AFK레이드 △월드 오브 제노니아 등 10개 이상의 웹 3.0 게임을 공급해 초기 생태계 활성화를 도모할 예정이다.
박준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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