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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산업부·KOTRA 주관 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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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국 기자

승인 : 2022. 04. 11. 14:37

경주시청사전경
경주시는 산업통상자원부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가 공모한 ‘2022년 외국인 투자유치 프로젝트 상품화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사진은 경주시청 청사 전경./제공=경주시
경북 경주시는 산업통상자원부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가 공모한 ‘2022년 외국인 투자유치 프로젝트 상품화 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외국인 투자유치 프로젝트 상품화 지원사업은 지자체, FEZ(경제자유구역) 등 투자유치를 원하는 기관의 유망 프로젝트를 선정해 타겟기업 발굴, 투자설명회(IR) 등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경주시는 5500만원(총 사업비 8000만원)의 국비를 지원받는다.

앞서 경주시는 차량용 첨단소재 성형가공기술 고도화센터(2022년 완공), 탄소 소재·부품 리사이클링센터(2023년 완공), 배터리 공유스테이션 통합관제 허브센터(2024년 완공) 등 국책 R&D 기관을 연이어 유치한 바 있다.

시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특화된 첨단 외투 기업과 연구소 등 유치방안 마련, 타 지역과 차별화된 전략수립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주낙영 시장은 “KOTRA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세계적 수준의 4차 산업혁명 신산업 유치에 최선을 다 하겠다”며 “지역 전략산업인 자동차부품산업을 육성하고 친환경 전기완성차 및 관련 소재·부품 클러스터를 조성해 경주를 자동차산업의 메카로 육성 하겠다”고 말했다.







장경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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