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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호서대에 따르면 이번 업무협약은 인공지능, 빅데이터, IoT, 소형위성, 드론, UAM, 메타버스 등의 기술 분야에서 협력하고 지역사회 발전과 동시에 상호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했다.
양 기관은 앞으로 △과학기술 전문인력의 상호교류를 통한 사업 기획 자문 및 공동연구 △지역인재의 과학기술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프로그램 연계와 협력 △지역 내 과학기술 역량 향상과 생산성 증대를 위한 컨설팅 등의 협력 △연구 장비, 시설, 공간 인프라 등의 공동 활용 △산학협력 관련 사업 상호교류와 협력 등을 공동으로 추진한다.
김대현 호서대 총장은 “충남도과학기술진흥원과 과학기술 분야의 협력을 통해 우수 인재 양성과 지역사회를 발전시킬 수 있는 새로운 산학협력 모델을 만들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광선 충남도과학기술진흥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속가능한 충남의 미래 유망기술 확보 및 과학기술 혁신의 메카로 자리매김하는 양 기관이 되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