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후보는 선거운동 유세 첫날 마지막 유세지역인 구미 구평목요시장 찾아 “구미가 살아야 경상북도가 산다는 신념을 가지고 있다”며 “구미 5공단에 SK 등 대기업 유치와 통합신공항 광역교통망을 구축해 구미 공단이 세계로 뻗어나고 세계인이 구미를 찾는 도시로 만들겠다”라고 전했다.
이 후보는 구미를 글로벌 4차 산업 선도도시로 만들기 위해 북구미IC~군위JC 광역교통망 구축 초거대 AI 클라우드팜 메타버스 산업단지 구축과 XR 융합산업 생태계 조성 차세대 배터리 플랫폼 구축 등을 공약으로 내세웠다.
이어 박정희 대통령 생가를 방문한 이 후보는 방명록에 “대한민국 최고 대통령님 영원히 후손에게 남도록 하겠습니다”라고 작성 후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어 갈 지도자에게 필요한 것은 박정희 대통령의 검소했던 삶과 빛나는 리더쉽, 뜨거운 애국심이다”라며 “박정희 리더쉽을 계승해 구미를 4차산업 선도도시로 만들어 지역경제를 살리겠다”라고 말했다.
이날 구미유세에서 이 후보는 “여당 도지사와 여당 소속 시장,도의원간의 협치가 필요하다”며 유세에 참석한 김장호 시장후보 정근수 윤종호 김창혁 백순창 도의원 후보를 지지해 줄 것을 호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