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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엔터, 공연 매출 정상화로 실적 성장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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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경희 기자

승인 : 2022. 06. 21. 08:04

키움증권은 21일 큐브엔터에 대해 본격적인 공연 매출 정상화로 실적 성장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남수 연구원은 “하반기 (여자)아이들의 월드투어, 비투비 10주년 콘서트, 펜타곤 일본 콘서트 등 공연 매출 정상화가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3분기 아티스트 IP 기반 2차 NFT 판매로 본격적인 수익화 모델이 작동할 것”이라며 “4분기 약 500여개의 보유 음원 IP 활용한 NFT 발행을 한 이휴 뮤직 메타버스 플랫폼에서 사용자가 자유롭게 NFT를 활용해 신규 음원을 창조하는 비즈니스 모델로 진화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또 “애니모카브랜즈와 큐브엔터는 Bondly(아티스트NFT), BNV(패션NFT)와 협업해 콜라보레이션 NFT 론칭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오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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