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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전문대학 ‘조기취업형 계약학과’-(주)제이엠로보틱스 로봇 산업 인재 양성을 위한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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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만 기자

승인 : 2022. 07. 27. 13:26

조기취업형 계약학과 사업 협력 및 산학협력 각종 사업, 기술 개발 및 공동 연구 등


명지전문대학(총장 권두승)은 지난 22일 본 대학 대회의실에서 ㈜제이엠로보틱스(대표 이사 김동진)와 로봇 산업 인재를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체결식에는 명지전문대 권두승 총창을 비롯하여 유재훈 부총장, 이승문 교목실장, 방경호 기획실장, 진명숙 산학협력처장, 윤영현 초기취업형 계약학과 사업단장, 이문영 초기취업형 계약학과 사업단 팀장 등 대학 관계자와 제이엠로보틱스 박영준 회장, 김동진 대표이사 등 기업 관계자가 참석했다.

양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인공지능, 로봇 분야 발전에 필요한 연구개발 ▲교육 및 기술 전문 인력 양성 ▲로봇을 활용한 교육과정 및 교재 개발, 번역 및 출판 작업 ▲로봇 교육을 위한 강사 양성 교육 ▲강사 밑 수강생을 위한 로봇 교육 인증 개발 ▲조기취업계약학과 사업 협력 ▲산학협력 각종 사업 참여 ▲기술개발 및 공동연구 ▲재직자 직무능력향상 및 구직자 교육 지원 ▲시설 및 자원 활용 협조(알파미니 20대 무상 기증 등)함에 있어서 상호 유기적인 협조 체제를 구축하고 공동 발전과 우호증진을 약속했다.

명지전문대 권두승 총장은 “우리나라에 로봇 교육과 로봇 전문가를 양성하는데 선도하는 역할이 되도록 명지전문대와 제이엠로보틱스가 함께하기를 바란다” 고 전했다.

㈜제이엠로보틱스 박영준 회장은 “세계 최고의 로보틱스전문가가 명지전문대에서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밝혔다.

이문영 명지전문대 조기취업형 계약학과 사업단 팀장은 “제이엠로보틱스가 명지전문대와 약정을 맺은 100번째 기업인데, 앞으로 200번, 300번을 넘어 충실한 인력을 양성할 수 있는 사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조기취업형 계약학과란 교육부에서 육성사업으로 지원하고 있는 4차 산업혁명에 따른 실무형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집중 학사학위과정을 취득할 수 있는 학과로 청년 일자리 창출을 목적으로 진학과 동시에 조기취업이 보장되는 학과다.

명지전문대 조기취업형 계약학과 스마트융합학부는 2021년 사업에 선정되어 2026년까지 예산을 지원받는다. 스마트융합학부에는 ▲스마트건설공학과 ▲ICT융합공학과 ▲디지털콘텐츠융합과 ▲뷰티아트과(헤어&메이크업ㆍ네일 전공)▲뷰티아트과(스파ㆍ메디컬스킨케어전공) ▲뮤직콘텐츠기획과 가 운영되고 있다. 

㈜제이엠로보틱스는 인공지능 휴머노이드 로봇의 서비스 디자인 연구와 글로벌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한 로보틱스 지능 개발 및 서비스 어플리케이션 개발 전문 기업이다.

[영상취재ㆍ편집 : 박세영 PD]
박상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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