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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측에 따르면 CIS 챌랜지는 미세 중력이 작용하는 우주 공간에서 발생하는 건강 문제를 해결할 의료기기·진단·제약 등 다양한 개발 목표를 가진 스타트업을 발굴 및 육성하는 프로그램이다. 민간 우주정거장 개발기업 액시엄 스페이스와 항공우주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 '스타버스트'가 함께 참여하고 있다.
이번에 선정된 기업은 어드밴스드 텔레센서스, 딥 스페이스 바이올로지, 미엘린-에이치, 나노 파마솔루션스, 바이보 헬스, 엑스토리다. 이들 기업에는 10만 달러(약 1억4000만원) 투자금과 CIS 프로젝트에 참여한 기관들의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참가 기회가 제공된다. 이들 팀은 오는 12월 초 시연 행사를 통해 더 구체화한 내용을 발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