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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회의에서 UAE의 기업가형 국가(Entrepreneurial Nation) 2.0을 고려해 스타트업(신생 벤처기업)과 벤처투자를 중점 협력분야로 삼고 기술교류·수출 등 분야까지 확대하는 계획이 수립됐으며 중기부 담당부서와 산하기관 뿐 아니라 중동지역과 관련 분야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실장급 민관 태스크포스(TF)를 이달 중에 구성하기로 했다.
또한 다보스 포럼 참석을 계기로 양자면담을 개최한 사우디 투자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제무역센터(ITC), 트렐릭스(Trellix) 등과의 후속 협력 방향도 결정됐다.
이 장관은 "경제외교에 중점을 둔 이번 순방의 후속조치를 속도감 있게 추진해 위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에게 돌파구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