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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 “UAE·다보스포럼 후속조치 추진해 중기·스타트업 돌파구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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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은 기자

승인 : 2023. 01. 25. 16:53

이영 중기부 장관 UAE·다보스포럼 후속조치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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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 중기부 장관이 25일 서울 여의도에 있는 삼희익스콘벤처타워에서 UAE과 다보스 순방에 따른 실질적인 성과 창출을 위해 구체적인 추진방안을 논의하고 있다./제공=중기부
이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25일 서울 여의도에 있는 삼희익스콘벤처타워에서 아랍에미리트(UAE)와 다보스 순방 기간 동안 실질적인 성과 창출을 위한 추진체계와 구체적인 추진방안을 담당 실·국·과장들과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서 UAE의 기업가형 국가(Entrepreneurial Nation) 2.0을 고려해 스타트업(신생 벤처기업)과 벤처투자를 중점 협력분야로 삼고 기술교류·수출 등 분야까지 확대하는 계획이 수립됐으며 중기부 담당부서와 산하기관 뿐 아니라 중동지역과 관련 분야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실장급 민관 태스크포스(TF)를 이달 중에 구성하기로 했다.

또한 다보스 포럼 참석을 계기로 양자면담을 개최한 사우디 투자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제무역센터(ITC), 트렐릭스(Trellix) 등과의 후속 협력 방향도 결정됐다.

이 장관은 "경제외교에 중점을 둔 이번 순방의 후속조치를 속도감 있게 추진해 위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에게 돌파구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오세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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