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8일까지 모집, 교테크노밸리 내 창업공간 무료 제공 등 혜택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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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반려동물과에서 주관하는 해당 사업은 반려동물산업과 관련된 아이디어와 창의적 기술을 사업화하려는 예비와 초기 창업자를 육성하기 위한 사업으로 △사업화 지원금 지원 △창업공간 제공 △홍보마케팅 프로그램 △창업역량 강화 프로그램 등을 지원한다.
2017년 사업을 시작한 이래 현재까지 총 114명의 창업자를 지원했으며, 올해는 새싹 기업 13개 사를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시제품 제작, 지재권 취득, 광고선전비 등의 사업화 자금을 최대 3000만 원 지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 광교테크노밸리 내에 위치한 '창업베이스캠프'의 공동 창업 공간도 무료로 제공받는다.
모집 분야는 △프리미엄 사료 △헬스·케어용품 △미용·패션용품 △가구 △ICT 결합상품 등 반려동물 산업 관련 아이템이며, 애견샵이나 단순 도소매업, 유통업 등 소상공인 창업은 제외된다.
신청자격은 도내 반려동물산업 기술기반 창업가 중 예비창업자 또는 3년 미만 초기 기업이며, 신청방법은 경기스타트업플랫폼을 통해 공고문 확인 후 오는 28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