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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랜드 정중앙에 위치한 드림스테이지에는 물대포 18개와 물 분사기 4개, 노즐 8개가 설치돼 시간대별로 신나는 음악을 들으며 물벼락을 맞고 물총 파티를 즐길 수 있다.
분장한 '워터맨'이 물 분사기, 스프링클러, 물총을 탑재한 '워터카'를 타고 로봇랜드 곳곳을 다니며 물을 뿌린다.
로봇랜드 내에는 야외 풀장을 설치한 '워터 펀 빌리지'가 조성됐으며 물 미끄럼틀 3개와 징검다리 1개가 설치됐다.
'워터 펀 빌리지'는 유아·청소년·성인 구역으로 나눠 수심도 다르게 했다.
7월 1일부터는 주말마다 밤 9시까지 야간 개장을 한다. 야간에는 판타지아 가든에 조성된 조명 꽃이 불을 밝혀 화려한 포토존을 제공한다.
저녁 7시 30분 드림스테이지에서 물대포, 물 분사기, 노즐을 쏘면서 공연 진행자(MC 겸 DJ)와 댄서들이 축제 분위기를 조성한다.
이번 여름 행사는 폭우가 쏟아지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비 오는 날에도 진행할 예정이다.
창원시민의 날을 맞아 7월 1일과 2일 이틀간 현장 방문고객 전원을 대상으로 로봇랜드 자유이용권을 1만원에 판매하는 '만원의 행복' 이벤트도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