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롯데면세점, 카카오뱅크·제주항공과 ‘26주 적금’ 상품 출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1004010000760

글자크기

닫기

김지혜 기자

승인 : 2023. 10. 04. 10:1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MZ세대 겨냥 마케팅 일환…면세업계 최초 금융상품 공동 출시
롯데면세점
롯데면세점은 카카오뱅크 및 제주항공과 함께 '26주적금 with 제주항공, 롯데면세점' 상품을 공동 출시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롯데면세점은 카카오뱅크 및 제주항공과 함께 '26주적금 with 제주항공, 롯데면세점' 상품을 공동 출시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면세점 최초 여행적금상품 가입서비스로 다양한 고객들에게 롯데면세점만의 차별화된 혜택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26주적금 with 제주항공, 롯데면세점'은 MZ세대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카카오뱅크의 적금 상품인 '26주적금'에 롯데면세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쿠폰과 혜택을 제공하는 신규 금융상품이다.

롯데면세점은 카카오뱅크를 통해 적금 계좌 개설 후 26주 연속 자동이체에 성공하면 인터넷면세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50달러 상당의 쿠폰과 오프라인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LDF PAY 1만5000원을 제공한다. 또한 만기를 달성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진행해 제주항공 국내선 편도 항공권을 증정한다.

'26주적금 with 제주항공, 롯데면세점'의 가입 기간은 오는 11월 3일까지며, 1인 1계좌만 개설할 수 있는 한정판 상품이다. 26주 연속 납입에 성공할 경우 연 7.0%(세전)의 금리가 적용된다.

노재승 롯데면세점 마케팅부문장은 "이번 적금 상품은 3사가 진행한 첫 컬래버 여행적금으로 다양한 혜택을 받으며 저축을 할 수 있다"면서 "앞으로도 롯데면세점만의 다채로운 마케팅 활동으로 고객에게 유용한 혜택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지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