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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업은 면세점 최초 여행적금상품 가입서비스로 다양한 고객들에게 롯데면세점만의 차별화된 혜택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26주적금 with 제주항공, 롯데면세점'은 MZ세대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카카오뱅크의 적금 상품인 '26주적금'에 롯데면세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쿠폰과 혜택을 제공하는 신규 금융상품이다.
롯데면세점은 카카오뱅크를 통해 적금 계좌 개설 후 26주 연속 자동이체에 성공하면 인터넷면세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50달러 상당의 쿠폰과 오프라인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LDF PAY 1만5000원을 제공한다. 또한 만기를 달성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진행해 제주항공 국내선 편도 항공권을 증정한다.
'26주적금 with 제주항공, 롯데면세점'의 가입 기간은 오는 11월 3일까지며, 1인 1계좌만 개설할 수 있는 한정판 상품이다. 26주 연속 납입에 성공할 경우 연 7.0%(세전)의 금리가 적용된다.
노재승 롯데면세점 마케팅부문장은 "이번 적금 상품은 3사가 진행한 첫 컬래버 여행적금으로 다양한 혜택을 받으며 저축을 할 수 있다"면서 "앞으로도 롯데면세점만의 다채로운 마케팅 활동으로 고객에게 유용한 혜택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