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경남도립거창대학, 혁신지원사업 동계방학 글로컬 해외연수 50명 파견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40117010010393

글자크기

닫기

거창 박현섭 기자

승인 : 2024. 01. 17. 14:36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미국 메리우드대 30명, 호주 박스힐TAFE대 20명
2023년 동계방학
경남도립거창대학은 2024년 1월 동계방학기간 미국, 호주 등 글로컬 해외연수로 학생 50명을 파견한다. 사진은 미국연수단./거창대학
경남도립거창대학은 2024년 1월 동계방학기간 미국, 호주 등 글로컬 해외연수로 학생 50명을 파견한다고 17일 밝혔다.

국제협력원 주관으로 진행된 동계방학 글로컬 해외연수는 총 50명의 학생이 참가해 2주간 호주 멜번, 4주간 미국 스크랜턴의 자매대학에서 전공외국어·전공직무연수, 산업체 탐방 등 전공과 연계한 어학연수·직무 체험을 한다.

경남도립거창대학 2023년 동계방학 글로컬 해외연수사업은 교육부가 지원하는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코로나 이후 진행하는 최대 규모의 해외연수 프로그램이다.

김재구 거창대학총장은 "국고 혁신지원사업비 지원으로 많은 학생들이 전공과 연계한 해외직무연수를 통해 국제적 감각을 겸비한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내년에도 이러한 글로벌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적극 지원 할 것"을 약속했다.

박현섭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