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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기술이전 계약은 올해 들어 처음으로 이전하는 것으로 총 2건이다. 지난 2019년 수행한 연구 성과물인 '잎파래 기반 탄소양자점 및 그 제조방법' 기술을 ㈜에이치투메디와 지난해 수행한 연구 성과물인 '게류의 메타바코딩을 위한 미토콘드리아 16S 리보솜 RNA 유전자의 PCR 증폭반응과 DNA 염기서열을 해독하기 위한 신규 프라이머 조합' 기술을 ㈜아쿠아진텍과 실시권을 허락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민간기업들은 이전받은 공공기술을 활용해 기능성 화장품, 해양 무척추동물 분류군 대상 분자동정 서비스를 개발해 올해부터 해양바이오 제품들을 생산 과 중점 판매할 계획이다.
최완현 국립해양생물자원관장은 "그동안 해양바이오 기술의 상용화를 위해 노력해 온 결과 고부가가치 해양생명자원 공공기술을 민간기업에 이전하는 성과를 냈다"며 "앞으로 지속적으로 해양생명자원으로부터 유용한 소재를 발굴하고 효능을 입증하여 수요자 맞춤형 제품 개발 및 해양바이오기업과의 상생・협력을 통한 사회적 기여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