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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시민의 날 운영 관련 조례'를 개정해 시민 주간 공공시설 이용료 감면 등의 규정을 마련한 데 따른 조치다.
이 기간 시민들은 K3리그 홈경기 무료입장과 지역 내 공영캠핑장·우리꽃식물원 이용료 면제와 공영주차장 이용료 50% 감면 등의 공공시설 11곳에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민간시설에 대한 이용료도 할인 혜택을 준다.
참여 단체는 △작은영화관(23~24일, 식음료 할인) △노노카페(21일, 50% 할인)와 △서해랑 케이블카(18~24일, 50% 할인·화성시민 한정) 등이다.
'화성시 시민의 날'인 21일에는 오전 10시 시청 대강당에서 기념식이 진행된다.
화성시 관계자는 "올해 시민의 날은 100만 인구를 돌파한 후 맞는 첫 시민의 날이어서 더 의미가 크다"면서 "많은 시민이 시민 주간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