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전대, 충남개발공사와 직접 만든 쿠키 아동시설에 전달

기사승인 2024. 05. 27.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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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전대 제과제빵과, 충남개발공사와 함께 쿠키 봉사 실시
혜전대 제과제빵과 학생과 충남개발공사 임직원들이 쿠키를 만든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혜전대
혜전대학교는 충남개발공사와 직접 만든 쿠키 400개를 아동복지시설에 전달했다.

27일 혜전대에 따르면 이번 자원봉사는 지역상생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제과제빵과 윤성준 교수와 제과제빵과 학생, 충남개발공사 임직원 등 20여명이 제과제빵과 창의융합실습실에서 사랑과 정성을 담아 르뱅쿠키 400여개를 만들었다.

충남개발공사 임직원과 제과제빵과 학생들은 직접 만든 르뱅쿠키를 예산군 덕산면 소재 아동복지시설에 전달할 예정이다.

혜전대학교 제과제빵과에는 봉사 동아리 '봉우리'와 '혜봉이(혜전봉사회)'가 있다. 이들 동아리는 지역사회를 위한 자원봉사 활동을 꾸준히 하고 있다.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대학 및 학과로 지역발전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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