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하우스의 투자 브랜드 마뗑킴(Matin Kim)이 서울 성수동 메인 스팟에 성수 플래그십 스토어를 확장 이전하고 브랜드 엠버서더인 그룹 에스파(aespa) 닝닝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 포토행사를 열었다.
마뗑킴 성수 플래그십 스토어는 브랜드 고유의 아이덴티티를 반영한 공간으로, ‘라이브 메시지 스크린’과 포토존 등을 통해 방문객들에게 다채로운 소통 경험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마뗑킴은 ‘New Language’를 메시지로 한 2026년 스프링 캠페인을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언어·성별·문화의 경계를 넘어 다양한 스타일로 소통하고자 하는 브랜드의 새로운 방향성을 담았다.
- 박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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