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8기 군정 이끌며 현장 목소리와 정책 등 차분하게 풀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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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지역 정가에 따르면 심덕섭 군수가 오는 2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고창실내체육관에서 자신의 두번째 저서 '덕섭이, 자네 잘하고 있능가?'출판기념회를 연다.
출판기념회를 통해 심 군수는 군정 운영 과정에서 군민 곁에서 보낸 시간, 말보다 행동으로 실천했던 시간들을 기록해 온 '사람 중심의 정책 이야기'를 군민들에게 솔직담백하게 직접 소개하면서 군민들과 소통의 공간을 마련한다.
그의 저서 '덕섭이, 자네 잘하고 있능가?'는 민선 8기 고창 군정을 이끌어 오면서 마주한 현장의 목소리와 고민, 그리고 정책에 담긴 철학을 차분하게 풀어내고 있다. 이 책에는 행정성과 뿐만 아니라, 군민과 함께 걸어온 시간이 고스란히 담겨져 있다.
출판기념회는 별도의 공식 행사 없이 심 군수의 군정철학과 비전을 군민과 공유하는 소통의 자리로 고창 군정에 관심이 있는 군민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 할 수 있다.
심 군수는 "상당수의 군민들로 부터 큰 성과를 거뒀음에도 '출판기념회를 하지 않는냐'는 질문을 자주 받았다"며 "'그 질문에 이제 한다'고 답할 수 있게 됐다"면서 "군민 모두가 부담 없이 편안한 마음으로 찾아 오셔서 책 이야기를 함께 나누고 군정에 대한 생각을 함께 공유하는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군민 여러분의 관심과 응원이 제 성장과 발전의 자양분"이라며 "많은 분들과 직접 만나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