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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여진 미스코리아 수영복 사진 보니...“옛 사진인데 촌스럽지 않아”

홍여진 미스코리아 수영복 사진 보니...“옛 사진인데 촌스럽지 않아”

기사승인 2013. 07. 15.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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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여진 미스코리아
아시아투데이 이슈팀 = 배우 홍여진이 미스코리아 출신임을 밝혀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홍여진의 미스코리아 시절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 홍여진은 미스코리아를 연상시키는 수영복을 입고 사자머리를 하고 있다. 지금과 다름없는 큰 눈과 매력적인 얼굴이 인상적이다.

한편 KBS2 ‘부부클리닉-사랑과 전쟁’에서 시어머니 역 전문 배우로 잘 알려진 홍여진은 14일 첫 방송된 JTBC ‘미스코리아-비밀의 화원’에 출연해 예능감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홍여진은 1979년 미스코리아 선 출신임을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미스 남가주 출신인 홍여진은 짝사랑하던 오빠를 찾아 한국에 오기 위해 참가자 5명뿐인 미스코리아 미주 대회에 출전한 에피소드를 재미나게 얘기해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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