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부, 거점형 공동직장어린이집 3곳 선정
서울 노원구 등 3개소가 중소기업·비정규직 노동자들을 위한‘거점형 공동직장어린이집’ 시범 사업자로 선정됐다. 26일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거점형 어린이집 시범사업자는 서울 노원구, 경기 시흥시, 인천 부평구 3개 자치단체다. 총 사업비는 159억원으로 고용부가 127억원, 자치단체가 32억원 함께 매칭해 거점형 어린이집 설립을 위해 부지 매입, 건설, 리모델링 등에 투자한다. 고용부는 시범사업 추진 경험을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