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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강태윤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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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는 자사의 매거진 뮤(MiU)가 ‘머큐리 어워드 2015~2016’ 잡지 디자인 부문에서 최고 등급인 금상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뮤는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 접점을 넓히고 모터 컬처를 선도하기 위해 2013년에 창간한 잡지다. 하이테크에 초점을 맞춰 첨단 기술과 트렌드를 시즌 별로 주제를 달리해 제작하는 게 특징이다. 이번에 상을 받은 뮤 시즌2(5~9호)는 마티니(Martini)·걸프(Gulf)·로터스..
쌍용자동차가 신차 티볼리 에어의 출시에 앞서 사전 계약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티볼리 에어의 판매가격은 트림에 따라 △AX(M/T) 1960만~1990만원 △AX(A/T) 2120만~2150만원 △IX 2270만~2300만원 △RX 2470~2500만원 수준에서 결정될 예정이다. 아울러 사전 계약을 통해 구매하는 고객 중 100명(출고 기준)을 추첨해 ‘티볼리 아트웍스 핸드워치’를 증정한다. 이번달 출고하는 고..
르노삼성자동차가 2일부터 중형 세단 SM6 사전 계약 차량 출고에 들어갔다. SM6는 국내 르노삼성과 프랑스 르노 연구진들이 세계 시장을 타깃으로 2011년부터 5년 동안 약 7억 유로의 개발 비용을 투자해 공동 개발한 모델이다. 르노삼성 기흥 연구소에서 차량 설계와 세부 디자인을 담당했다. 부품 국산화율은 약 70%이며 전량 부산 공장에서 생산된다. 전 모델에 고급 사양인 벨트타입 R-EPS, 오토 스톱·스타트..
벤츠 공식딜러인 더클래스 효성은 화이트데이 기념으로 ‘스위트 뉴 이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14일까지 출고 고객들을 대상으로 보트르 메종 박민재 셰프가 특별 제작한 ‘프띠포’를 증정한다. 프띠포는 마카롱·누가·젤리·호두를 올린 초콜릿으로 구성된 프렌치 스타일의 수제 디저트다. 이와 함께 더 뉴 제네레이션 A클래스·B클래스·GLA·CLA를 출고하는 고객에게 40만원 상당의 혜택을 담은..
현대·기아자동차가 지난달 미국에서 전년 동기 대비 6.4% 증가한 10만2746대의 판매량을 기록했다. 2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는 지난달 미국 시장에서 2015년 2월에 비해 1% 늘어난 5만3009대를 팔았다. 같은 기간 기아차는 13% 증가한 4만9737대를 판매했다. 이 같은 판매 호조는 투싼·스포티지 같은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가 주도했다. 투싼은 지난해보다 89.6% 늘어난 7336대, 스포티지는 72..
볼보코리아가 2일 플래그십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인 ‘더 올 뉴 XC90’을 공개하고 예약판매에 들어갔다. 신형 XC90은 새로운 디자인·파워트레인·플랫폼을 적용한 볼보의 전략모델이다. 기능미와 단순함을 중시하는 스칸디나비안 디자인을 ‘사람 중심’ 철학으로 풀어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볼보가 자랑하는 최신의 안전과 편의 시스템은 더욱 강화했다. 반자율주행 시스템·헤드업 디스플레이·9인치 터치 스크린·20인..
자동차에 사용하는 휘발유·경유(이하 기름)를 해외에서 직접 구매(직구)해 판매하는 인터넷 사이트가 등장했다가 하루 만에 문을 닫는 해프닝이 벌어졌다. 왜 그랬을까? 지난달 22일 한국 최초의 모바일 정유 직구를 내세운 ‘지름’(www.jirm.co)이 시범 서비스를 시작했다가 이용자가 몰리면서 3시간 만에 서버가 다운되는 등 화제를 낳았다. 지름 측은 “스마트폰 앱을 이용해 하루 12만원 상당의 제품을 직구로 결제..
폴크스바겐 디젤 게이트의 여파로 ‘2016 제네바 모터쇼’에서 친환경차가 대세로 부상했다. 1일 스위스 제네바 팔렉스포 전시관에서 열린 제네바 모터쇼 언론 공개 행사에는 현대·기아차를 비롯한 여러 업체들이 다양한 하이브리드·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전기차(EV) 모델을 선보였다. 현대자동차는 아이오닉의 전기차 버전과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버전을 선보였다. 아이오닉 EV는 최고출력 120마력 최대토크 30㎏·m의..
수입차 업체의 개별소비세 환급 거부에 대해 소비자들의 반발이 거세다. 소비자들은 업체들이 개소세 인하 혜택을 자신들이 할인해 주는 것처럼 기만했다고 주장한다. 개소세 인하분을 제대로 반영했는지도 미심쩍어 한다. 현재 벤츠·BMW·폴크스바겐 등은 지난달 초 정부가 발표한 개소세 인하 연장 혜택을 1월 판매된 차량에는 소급 적용하지 않겠다는 입장이다. 이에 따라 개소세 인하분을 환급받지 못하는 차는 약 1만대다. 회사..
기아자동차는 1일 스위스 제네바 팔렉스포에서 열린 ‘2016 제네바 모터쇼’에서 하이브리드 기반의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니로를 선보였다. 이와 함께 신형 K5 스포츠왜건(현지명 옵티마 스포츠왜건) 및 신형 K5 플러그인 하이브리드(현지명 옵티마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등의 신차를 공개하며 유럽 시장 본격 공략을 선언했다. 니로는 국내 최초의 소형 하이브리드 SUV다. 하이브리드 전용 1.6 카파 GDI 엔진..
현대자동차가 1일 스위스 제네바 팔렉스포에서 열린 ‘2016 제네바 모터쇼’에서 글로벌 친환경차 시장 공략에 나설 아이오닉의 전체 라인업을 공개했다. 현대차는 올해 1월 국내에서 출시한 하이브리드(HEV) 모델에 이어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와 전기차(EV) 모델을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전기차 모델인 ‘아이오닉 일렉트릭’은 다른 모델들과 다르게 범퍼 하단에 구리색 포인트 컬러를 적용해 차량의 특징을 상징화했다..
쌍용자동차는 제네바 모터쇼에서 티볼리 에어와 새로운 콘셉트카를 선보이며 유럽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고 1일 밝혔다. 이날 스위스 팔렉스포 전시관에서 열린 프레스데이 행사에서 쌍용차는 티볼리 에어(현지명 XLV)와 콘셉트카 SIV-2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이와 함께 코란도 C(현지명 코란도), 코란도 투리스모(현지명 로디우스), 코란도 스포츠(현지명 액티언 스포츠), 렉스턴 W(현지명 렉스턴) 등을 전시했다. 티볼리..
국산 전기차 최초로 ‘쏘울 EV’가 누적 판매량 1만대를 돌파했다. 1일 기아차에 따르면 2014년 5월 출시된 쏘울 EV는 올해 1월까지 총 1만210대(국내 1580대, 해외 8630대)가 팔렸다. 첫해인 2014년 국내외에서 1431대가 판매되는데 그쳤지만 지난해에는 8452대로 판매 대수가 크게 늘었다. 올해 1월 해외에서 327대가 팔리면서 누적 판매 1만대를 넘어섰다. 판매량도 점차 느는 추세다. 20..
르노삼성자동차는 중형 세단 ‘SM6’가 사전계약 건수 1만1000대를 돌파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달 1일부터 사전계약에 들어간 SM6는 설 연휴와 주말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는 17일 만에 사전계약 1만1000대를 넘어섰다. 모델별 판매 비중은 2.0 GDe 58%, 1.6 터보 TCe 30%, 2.0 LPe 12%로 뒤를 이었다. SM6의 초반 인기몰이는 전체 사전 계약의 62%를 차지한 30∼40대 소비자..
△박옥수 씨 별세, 박종철(한라그룹 홍보팀 상무)씨 장모상 = 29일 오후,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2호실, 발인 3일 오전 7시 ☎ 02-3010-22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