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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강태윤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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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D코리아, 남양주 별내 신도시에 전시장 오픈
서강대학교와 화성시 시립도서관이 지난 7일 화성시 동탄복합문화센터 도서관에서 업무 협약을 맺었다. 협약식에는 강신하 화성시시립도서관 관장과 배영길 서강대학교 법인사무처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화성시의 6개 시립도서관을 시작으로 전체 화성시시립도서관들에 학교법인 서강대학교의 영어 독서 교육과정을 제공, 화성시민들의 자기계발과 평생교육을 확대하는데 기여하고자 체결됐다. 배영길 서강대학교..
BMW 플러그인하이브리드(PHEV) i8의 출시시기가 이달에서 내년 초로 연기됐다. 삼성SDI의 2차전지를 탑재한 BMW i8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사전예약을 하며 유명세를 타기도 했다. 7일 BMW코리아에 따르면 i8 출시 연기는 전 세계적으로 공급량이 부족해 현재로서는 금년 내 출시 계획은 없는 상태다. BMW관계자는 “일각에서 제기하는 전기 충전 인프라 구축과 정부 지원 정책 상관 없다”며 “마케팅 효과..
우리나라 교원 중 61.4%는 거의 매일 학생들의 비속어, 은어 사용을 보거나 듣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중·고등학교에서는 77.4%의 교원들이 매일 이 같은 경험을 하는 것으로 드러나 언어문화 개선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교총)는 7일 제568돌 한글날을 맞아 실시한 학생 언어사용 관련 전국교원 인식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설문조사에 응답한 교원들은 학생들의 언어 습관에 부정적 영..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이 후배들에게 “해외에서 제2의 창업세대가 돼 더 큰 꿈을 완성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우중 전 회장은 2일 오전 연세대 대우관 각당헌에서 ‘연세대 상경대 창립 100주년 기념 초청특강’을 갖고 이같이 밝혔다. 연세대 경제학과 56학번인 김 전 회장이 모교에서 공개 강연을 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그는 자본금 500만원과 직원 5명으로 시작한 대우실업을 30년만에 대기업으로 키워냈으나,..
자동차급발진연구회는 자동차 급발진이 운전자 실수인지 자동차 결함인지를 확실히 구분할 수 있는 장치를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고 2일 밝혔다. 자동차 급발진 사고는 지난 35년 동안 세계 각국에서 꾸준히 제기되고 있으며 원인 규명 책임을 두고 운전자와 자동차 업체가 첨예하고 대립하고 있다. 현재는 자동차 비전문가인 운전자가 원인을 규명해야 한다. 자동차 급발진 사고가 발생한 경우 운전자가 브레이크를 밝아냐 가속페달을 계속..
중소 상인들이 중소기업 적합업종 특별법 입법운동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전국유통상인연합회, 전국문구점살리기협회, 한국계란유통협회, 한국산업용재협회 등 9개 단체는 2일 오후 국회 도서관 강당에서 ‘중소상인 적합업종 특별법 제정 추진본부’를 발족시킬 예정이다. 이들은 ‘중소기업·중소상인 적합업종 보호에 관한 특별법안’이 이번 정기국회를 통과할 수 있도록 입법운동을 계획하고 있다. 중소 상인들은 현재 민간의 자율적..
BMW코리아의 공식 딜러 동성모터스가 경남에 있는 BMW 진주 전시장을 1일 이전 오픈 했다. BMW 진주 전시장은 연면적 467㎡(약 141평)에 지상 2층 규모로 1층에는 최대 6대의 차량을 전시할 수 있으며 유명 미술 작가의 작품을 전시할 수 있는 공간이, 2층은 BMW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는 프리미엄 고객 라운지가 마련됐다. 김효준 BMW코리아 사장은 “부산·경남은 지난해 수입차 등록대수의 22%를 차지할..
연세대학교 언어연구교육원 한국어학당은 오는 6일 노천극장에서 제23회 외국인 한글백일장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외국인 한글백일장은 한글날을 기념해 한국어를 배우는 외국인과 해외교포에게 한글 창제의 뜻과, 한글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지난 1992년부터 개최되고 있다. 올해 백일장에는 2200여명의 외국인과 해외교포들이 글 솜씨를 겨룰 것으로 예상된다고 연세대는 밝혔다. 특히 300여개 한국어 교육기관 뿐 아..
고려대 △보건과학과 김인환 교수 보건과학대학장
아우디가 2016년에 르망 경주차를 닮은 슈퍼카를 양산할 것으로 알려졌다. 1일 외신에 따르면 아우디의 새로운 고성능 모델명은 ‘R10’이며 초경량 탄소섬유 소재의 모노코크 섀시가 적용될 전망이다. 차체는 현재 판매 중인 슈퍼카 R8보다 다소 클 것으로 예상되고 있고 르망 경주차 형태의 디자인이 적용될 것으로 전해졌다. 엔진은 최고출려 850마력을 내는 6.0리터 V10 트윈터보 디젤엔진이 장착될 예정이다. 특히..
한양대 자원환경공학과 물리탐사연구실 소속 학생팀이 최근 열린 ‘2014 COREA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한양대측이 1일 밝혔다. COREA 경진대회는 광산개발 관련 기술을 겨루는 국내 유일의 대회로, 한국광물자원공사가 매년 전국의 지질학 및 자원공학 등 자원개발 분야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주관한다. 물리탐사연구실 소속 오석민·이재욱·김도완 석사과정 학생들로 구성된 한양대 팀은 광물이 어디 있는지 탐사하..
포르쉐가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카이엔 2016년형 모델에 4기통 엔진을 적용할 것으로 알려졌다. 1일 외신에 따르면 부분변경 모델인 2016년형 카이엔이 독일 뉘르부루크링에서 주행 테스트 중 포착됐다. 전면부는 새로운 앞범퍼·발광다이오드(LED)주간주행등이 적용됐으며 후면부는 뒷범퍼·디퓨저가 변경됐다. 현재 판매중인 카이엔은 6기통과 8기통 엔진을 장착한 반면 신형 모델은 엔진 다운사이징의 일환으로 4기통 엔..
인피니티는 중형 세단 인피니티 Q50이 한국소비자브랜드위원회가 주최한 ‘2014 올해의 브랜드 대상’ 프리미엄 수입 세단 부문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실제 자동차 구매층을 대상으로 진행한 1대 1 유선 투표 및 104만573건의 온라인 투표를 통해 선정됐다. Q50은 두 가지 투표 결과를 통합해 총점 5.45점을 획득해 소비자들의 요구를 가장 잘 충족시킨 프리미엄 수입 세단으로 인정받았다...
개화사상가인 구당 유길준 선생의 100주기를 맞아, 고려대학교에서 특별 기념전을 마련했다. 고려대 박물관은 30일부터 오는 12월 31일까지 유길준이 남긴 서유견문 초고를 비롯, 유품 210여점과 갑오개혁 관련 문서들을 전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특별전에서는 고려대가 지난 1976년 기증받은 5000여점의 유물이 공개되며 근대 체제로 변화하는 시기에 유길준이 겪었던 정치와 사상, 문화의 혁신 과정을 생생하게..
아우디가 수동변속기를 장착한 고성능 차량 S3를 미국에서 출시할 것으로 알려졌다. 29일 외신에 따르면 스코트 커그 아우디 미국법인 사장은 2015년형 S3 세단에 소비자 취향을 고려해 6단 수동변속기 장착 가능성을 시사했다. 현재 판매되는 S3 세단에는 6단 자동변속기 장착됐다. 2.0리터 가솔린 TFSI 엔진으로 최고출력 296마력 최대토크 38.8kg.m이며 최고속도 250km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n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