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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강태윤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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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D코리아, 남양주 별내 신도시에 전시장 오픈
벤츠코리아가 스티어링 조인트 결함으로 C클래스 차량을 자발적 리콜 중인 것으로 14일 확인됐다. 스티어링 조인트는 타이어와 조항축을 거쳐 올라오는 노면 진동을 막아주고 스티어링 휠의 위치를 조절할 수 있는 장치다. 이번에 문제된 벤츠 C클래스는 스티어링 조인트가 정확히 잠기지 않을 수 있으며 소음이 발생할 수 있다. 리콜 대상은 메르세데스 벤츠 유럽공장에서 올해 1월 17일부터 9월 22일까지 생산한 C클래스 차량..
30년 가까이 현장을 누빈 현직기자가 ‘니가 기자냐?’ 책을 발간해 화제다. 화제의 주인공은 정재용 뉴스1 편집위원. 정 위원은 한국일보 기자로서 26년, 대학 홍보실장 8년을 거쳐 60을 넘긴 나이에 다시 언론계에 뛰어든 이색 경력의 소유자이기도 하다. 이 책은 1인칭 시점으로 저자 자신의 깊은 반성과 더불어 객관적 관찰자 시점으로 언론계 바깥에서 본 바람직한 언론에 대한 바람을 담고 있다. 기자생활을 마감하고 모..
BMW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X7’이 독일에서 주행 테스트 중 카메라에 포착됐다. 14일 외신에 따르면 BMW X7은 차세대 7시리즈와 같은 플랫폼을 기반으로 알루미늄과 탄소섬유 등 경량화 소재를 적용해 무게를 350kg 줄였다. 파워트레인은 3.0리터 터보차지 6기통과 8기통 등 2가지로 출시될 전망이다. 이와 함께 V12 엔진 모델과 플러그인하이브리드 모델 출시도 점쳐지고 있다. X7은 3열 7인승 좌석..
BMW·아우디·폭스바겐 등 수입차 브랜드들이 신차 출시와 문화마케팅으로 고객의 오감을 자극하고 있다. BMW코리아는 캠핑 페스티벌, 아우디코리아는 재즈공연을 개최했고, 폭스바겐코리아는 이달 말 뮤직 콘서트를 실시한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BMW·아우디·폭스바겐 등이 문화마케팅을 실시하는 이유는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브랜드 이미지를 향상시킬 수 있어 장기적으로는 재구매율도 상승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B..
유은혜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이 한국학중앙연구원의 주요 인사가 뉴라이트 계열로 편향됐다는 의혹을 제기하고 나섰다. 13일 국회에서 열린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교문위) 국정감사에서 유은혜 의원은 “지난해 이배용 한국학중앙연구장 취임 이후 편향 인사 등의 문제가 두드러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유 의원은 “한중연 내 핵심기구인 원무회에서 이른바 ‘지식인선언’에 참여한 교수들의 발언권이 커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지식인 선..
유기홍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이 학자금대출 연체에 대한 한국장학재단의 가압류소송 비용 감축을 주장하고 나섰다. 13일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교문위) 국정감사에서 유기홍 의원은 “한국장학재단이 학자금 대출자로부터 밀린 대출금을 회수하기 위해 진행된 법적조치가 지난 2011년 이후 꾸준한 증가세에 있다”고 밝혔다. 유 의원이 한국장학재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재단이 대출금을 회수하기 위해 진행한 가압류와 소..
볼보자동차코리아가 13일 S60 R-Design을 국내 최초로 공개했다. 볼보 R-Design은 기존 모델의 디자인을 더욱 스포티하고 다이내믹하게 변화시키고 주행성능은 강화시킨 모델로서 ‘R’은 모터스포츠의 레이싱(Racing)과 개선·세련(Refinement)을 의미한다. 이번에 선보인 R-Design 모델은 기존 볼보자동차의 첨단 안전 및 편의 시스템에 신형 Drive-E 파워트레인을 적용하여 강력한 성능과..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교문위) 국정감사에서 수원대 관계자의 증인 채택 여부를 놓고 여야가 시작부터 대립을 빚었다. 13일 교육부 산하기관에 대한 국정감사가 개시되자 정진후 정의당 의원은 “이인수 수원대 총장과 최서원 이사장을 증인으로 채택하는 데 여당이 왜 반대하고 있는지 알 수 없다”는 말로 포문을 열었다. 수원대는 지난 6월 교육부 감사에서 33건의 비위행위가 적발됐으며, 이 중에는 수원대를 졸업하지 않..
박용천 한양대 의대 교수(정신건강의학과)가 환태평양 정신의학회(PRCP) 부회장으로 선출됐다. 한양대학교는 박용천 교수가 지난 7일 캐나다 밴쿠버에서 열린 ‘환태평양 정신의학회(PRCP)’ 총회에서 임기 2년의 부회장으로 선출됐다고 13일 밝혔다. 환태평양 정신의학회는 아시아·오세아니아·북미 지역을 통합한 세계 최대의 지역 정신의학 학회다.
최근 출시되는 자동차의 외관을 보면 특정 동물의 이미지를 떠올리게 디자인 하는 경우가 많다. 기아자동차는 ‘호랑이’, 푸조는 ‘고양이’, 마세라티는 ‘상어’ 등으로 표현되는 것이 대표적이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동물로 상징되는 디자인 컨셉은 소비자들에게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줄 뿐만 아니라 지속적인 디자인 철학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완성차 업체들에게는 좋은 마케팅 수단으로 활용되고 있다. 동물을 닮은 자동차 중 기아..
성균관대학교 의과대학 연구진이 B세포 림프종 유발에 관여하는 새로운 발암유전자를 찾아냈다. 성균관대는 이창우 분자세포생물학교실 이창우 교수 주도로 박혜영 박사와 고현정 교수 등이 수행한 연구결과가 기초와 임상의학 분야의 저명한 국제학술지인 ‘임상연구저널(Journal of Clinical Investigation)’ 10월 9(목)일자 온라인 판에 게재됐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연구결과는 B세포 림프종 환자의..
국내 수입차 시장을 선도하는 독일차 3사 최고경영자들의 경영 스타일을 덕장(德將)·지장(智將)·용장(勇將)으로 분류해 보면 해당 기업이 추구하는 방향을 엿볼 수 있다. 덕장은 자상한 인품으로 사람을 보듬고 지장은 꼼꼼하고 치밀한 전략을 제시한다. 용장은 목표를 향해 저돌적으로 나간다. 삼국지에 나오는 인물로 비유하면 유비는 덕장, 조조는 지장, 장비는 용장에 속한다. 현재 수입차 시장은 BMW코리아·메르세데스벤츠코리..
기상청은 제19호 태풍 ‘봉퐁’이 8일 오전 9시 현재 매우 강한 중형 태풍(중심기압 900hPa, 중심부근 최대풍속 59m/s)으로 일본 오키나와 남남동쪽 해상에서 일본 규슈 남쪽 해상을 향해 시속 19km의 속도로 이동하고 있다고 밝혔다. ‘봉퐁’은 12일 밤 일본 규슈 남단을 거쳐, 상층 강풍대의 영향을 받아 전향하면서 일본열도를 따라 빠르게 북동진할 것으로 예상된다. 태풍의 간접 영향으로 13일에는 제주도..
8일 실시된 교육부에 대한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정감사가 시작부터 증인 불출석 등의 문제들을 놓고 잡음을 빚었다. 유기홍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은 국감 개시 전 의사진행 발언을 통해 “교육부의 자료 미제출로 빚어진 문제가 하루이틀 일이 아니었다”며 “국회가 국민의 요구에 의해 진행하는 국정감사에 교육부가 ‘이때만 넘기면 된다’식으로 나오는 것이 아니냐”며 비난했다. 설훈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장도 “국회에서 확정..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 부원장 서봉원 △경력개발센터소장 박 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