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조상은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Leep3102
정황근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취임 이후 'K-농업' 100년 미래 성장 동력으로 신산업 육성에 매진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푸드테크산업이다. 지난해 12월 조직개편을 단행하며 기존 식품산업정책과를 푸드테크정책과로 명칭을 변경했을 정도로 정 장관의 푸드테크산업 육성에 대한 의지는 확고하다. 이런 가운데 A부터 Z까지 'K-푸드테크산업' 정책의 기틀인 '푸드테크산업 발전 방안'을 마련한 정 장관의 핵심 참모 권재..
정부 부처와 공기업·공공기관에서 시행하고 있는 '청년인턴제'가 MZ세대에게 새로운 일 경험과 함께 국정 참여의 기회를 제공하는 윤석열 정부의 대표적 정책 모범 사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3일 농림축산식품부, 환경부 등에 따르면 청년인턴제는 유능한 청년들을 청년인턴으로 채용해 청년들의 일 경험 및 국정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다양한 시각을 정책 결정에 반영하기 위해 도입돼 시행 중이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기..
정부가 올해 추석을 명절 선물 가액 상한을 최대 30만원으로 상향 조정하면서 식사가액도 이번 기회에 인상할 것으로 농축산업계에서 요구하고 있다. 현재 3만원인 식사가액 상향을 10만원으로 올려야 한다는 주장이다. 청탁금지법은 2016년 법 시행 이후 공직자, 언론인, 교원을 비롯한 학교법인 직원 등의 식사액 기준을 현재까지 3만원으로 제한하고 있다. 설, 추석 명절 선물 가액을 여러 차례 상향 조정한 것과..
앞으로 캄보디아 국민들도 명품 'K-한우'를 쉽게 접할 수 있게 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28일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한우 첫 수출을 기념하는 행사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2015년 검역 협상이 완료된 후 8년 만에 캄보디아로 한우를 본격 수출하게 된 것이다. 특히 캄보디아, 라오스 미얀마, 태국, 베트남 등 메콩강 유역 5개 국가에 한우가 수출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정황근 농식품부 장관은 "캄보디..
'K-농업 분야' 예산 18조 원 시대가 본격 도래했다. 29일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2024년 농식품부 예산(안)은 18조3330억원 규모로 편성됐다. 이는 올해(17조3574억 원) 대비 5.6% 증가한 것이다. 특히 주목할 대목은 2006년 이후 18년 만에 국가 총지출 증가율(2.8%)을 능가했다는 점이다. 농식품부의 내년 예산은 정부 기조 연구개발(,R&D) 분야 감액을 제외하고 대부분 늘었다는..
농림축산식품부의 2024년 예산이 18조원을 넘어섰다. 29일 농식품부에 따르면 2024년 예산안이 2023년 대비 5.6% 증가한 18조3330억원 규모로 편성됐다. 농업 예싼 증가율이 내년 국가 총지출 증가율(2.8%)을 능가한 것은 2006년 이후 18년 만이다. 강형석 농식품부 기획조정실장은 "국제 식량시장 불확실성, 원자재 등 공급망 불안, 기후 변화 등에 대응해 식량안보 강화, 농가소득·경영안정·..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어촌공사의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이 아프리카, 중남미, 동남아 등 개도국 농가 소득향상에 기여하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여기에 더해 'K-농업' 해외시장 개척의 외교사절 역할도 톡톡히 하고 있다. 28일 농어촌공사 관계자는 "ODA 사업은 우리나라의 농업·농촌 개발 경험을 개도국에 전수해 해당국의 농가 소득 향상과 지속할 수 있는 농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개도국과..
한국농어촌공사 음성지사가 미래농업 주역 청년농 육성을 위해 앞장서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농어촌공사 음성시지사 지난 24일 '촌s RUN, 행복한 동행, 스타트업' 주제 행사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농어촌공사 음성지사 관계자는 "군내 청년농들이 농축산업에 대한 정보를 교환하고 지역사회 일원으로 정착을 돕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음성군가족센터와 함께 다문화가정을 비롯해 고령농가 등..
자유무역협정(FTA)으로 글로벌 농축산업 시장이 무한 경쟁을 펼치고 있다. 이런 가운데 농림축산식품부가 농업 100년을 책임질 신(新)산업 '푸드테크'를 전면에 내세우며 FTA를 정면 돌파하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푸드테크'는 식품(Food)과 기술(Technology) 합성어로, 식품 생산·유통·소비 전 과정에 IT·BT·로봇 등 첨단기술이 결합한 신산업이다. 대표적으로 식품성 대체식품, 식품 프린팅·로..
제주 출신 이창흠 환경부 정책기획관이 1급(실장)으로 승진했다. 환경부는 지난 25일 실국장급 인사를 단행하며 이창흠 정책기획관을 기후탄소정책실장으로 승진 조치했다. 이 실장은 제주도 서귀포시 남주고, 경희대를 졸업 후 행정고시 40회로 공직에 입문했다. 또한 영국 KEELE대학원 국제관계학과 정치학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환경부 장관 비서관, 대변인실 정책홍보팀장, 환경오염시설허가제도선진화추진단 팀장..
◇3급 승진 방역정책과장 이동식 축산정책과장 정경석 ◇과장급 전보 조류인플루엔자방역과장 김용상 농림축산검역본부 동물질병관리부 역학조사과장 이제용 농림축산검역본부 서울지역본부장 홍기성 농림축산검역본부 호남지역본부장 이은섭 ( ◇과장급 국외훈련 농림축산식품부 이수현 농림축산식품부 김세진 ◇과장급 직위 승진 빅데이터전략팀장 유대열 반려산업동물의료팀장 김현우
농림축산식품부가 대대적으로 '케이-푸드(K-Food)' 확산을 주도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내수진작 '일석이조' 효과 창출에 기여하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24일 권재한 농식품부 농업혁신정책실장은 "전 세계가 관심을 갖는 케이-푸드(K-Food)의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라고 말했다. '대규모 국제행사 연계, 케이-푸드 데이(K-Food Day) 운영' 사업이 대표적이다. 권 실장은..
정부가 최근 집중호우로 농축산물 피해를 본 농가에 최대 520만원의 특별위로금을 지원한다. 또한 논콩, 가루쌀 등 전략작물을 재배할 수 없는 경우 직불금을 지급하기로 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와 농림축산식품부는 23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농가의 주 생계수단인 농축산물 피해 지원금 상향‧확대 방안'을 발표했다. 정부의 이 방안은 6~7월 집중호우로 인한 농축산물 관련 피해에 대해 한시적으로 적용하..
수산업계가 정부의 명절 선물 상한액을 30만원으로 인상한 것에 대해 대대적으로 환영했다, 이와 관련 국민권익위원회는 21일 전원위원회를 개최하고 기존 농수산물·농수산가공품 선물 상한액인 10만 원을 15만원으로 상향하는 내용의 '청탁금지법 시행령' 개정안을 의결했다. 이로 인해 20만원이었던 설날과 추석 명절 선물액 한도가 30만원으로 인상될 전망이다. 올해 추석부터 상향된 금액으로 수산물을 선물할 수 있게 돼..
◇고위공무원(직위승진) 기술협력국장 김황용◇과장급(직위승진)국제기술협력과장 이경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