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강서 대체에너지 원료 생산 소재 절대혐기성 세균 16종 발견
환경부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은 4일 남한강 일대의 지천 및 토양에서 미기록종 절대혐기성 세균 16종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절대혐기성 세균은 산소 대신 질소, 이산화탄소 등을 이용해 생장하는 세균으로 산소가 있으면 살 수가 없어 일반 세균에 비해 발견하기가 어렵다. 이번에 발견된 절대혐기성 세균 16종은 클로스트리디움 속 미기록종 10종을 포함해 박테로이데스 1종, 카르노박테리움 1종, 프리보텔라 1종, 파라클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