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콩·옥수수 등 전략작물, 해외서 600만톤 확보
정부가 미주, 독립국가연합(CIS), 오세아니아까지 해외농업자원개발 진출을 추진한다. 또한 해외농업 집중 지원 전략품목으로 밀·콩·옥수, 오일팜(식용유), 카사바(전분)를 선정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3~2027 제4차 해외농업자원개발 종합계획'을 7일 확정, 발표했다. '해외농업자원개발 종합계획'은 '해외농업·산림자원개발협력법'에 따라 수립하는 계획이다. 정혜련 농식품부 국제협력관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