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용품 안전관리' 팔 걷은 환경산업기술원
'어린이에게 안전한 환경조성' 캐치프레이즈를 전면에 내세운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적극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13일 환경산업기술원 관계자는 "어린이용품의 제조와 유통단계에서 환경유해인자를 관리하고, 어린이활동공간의 안전을 위한 지도에 힘쓰고 있다"고 말했다. '환경보전법'에는 어린이용품이 어린이가 주로 사용하거나 접촉하는 장난감, 문구용품, 일회용품, 기저귀 등으로 정의돼 있다. 어린이활동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