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육종' 기술력 키워 K-종자 경쟁력 높인다
자유무역협정(FTA)으로 글로벌시장은 초격차 기술력 확보를 위해 각축을 벌이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 역시 정황근 장관 취임 후 기존 관행적 정책에서 그린바이오, 푸드테크 등 향후 100년 농업의 미래를 견인할 신(新) 먹거리 육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종자, 동물의약품, 미생물, 곤충, 천연물·식품 소재 등을 망라하는 그린바이오는 최근 전 세계적으로 농식품 산업의 핫이슈로 부상하고 있다. 이중 글로벌 시장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