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멋·흥 가득한 '으뜸촌' 관광객 유혹
가을 관광이 절정을 이루고 있는 가운데 농촌체험휴양마을 ‘으뜸촌’이 나들이족의 관심을 받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최근 농촌체험휴양마을 453개소를 경관, 서비스, 체험, 숙박, 음식 등 4개 부문별로 나눠 평가하고 전 부문 1등급을 받은 강화 도래미마을 등 28개 마을을 올해 으뜸촌으로 선정했다. 지난해에는 경기 양평 수미마을 등 8개 마을이 으뜸촌으로 선정된 바 있다. 이곳은 경관, 서비스, 체험, 음식, 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