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조상은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Leep3102
해양수산부는 4일 주꾸미 자원 회복을 위해 주요 서식지인 충남 보령시와 태안군 연안에 주꾸미 자연산란장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주꾸미는 5월부터 7월이 주 산란기로, 연안의 바위틈이나 패류의 빈 껍질 안으로 들어가 150~650개 알을 낳는다. 주꾸미 생산량은 2010년 2977톤에서 2015년 2232톤으로 지난 5년간 약 25% 줄었고, 충남 지역 생산량도 1431톤에서 1069톤으로 감소했다. 해수부는 주..
해양수산부와 수협중앙회, GS리테일이 수산물 판매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어업인과 수산업 분야 지원을 위한 공동 노력에 나서기로 했다. 수협중앙회는 지난 3일 수협 인천가공물류센에서 김임권 수협 회장, 정영훈 해수부 수산정책실장, 허연수 GS리테일 대표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수협과 GS리테일은 수산물 공동브랜드 상품 개발, GS리테일 유통판매망을 통한 수산물 판로 확대, 향후..
내년부터 노후경유차는 서울에서 운행제한된다. 인천시와 경기도에서도 2018년부터 운행 제한이 적용된다. 환경부는 4일 서울특별시, 인천광역시, 경기도와 옹진군, 연천군, 가평군, 양평군을 제외한 수도권 대기관리권역에 등록한 노후경유차 운행제한제도를 시행하기로 의견을 모으고 협약서에 서명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서울시 전역은 2017년, 옹진군을 제외한 인천시와 경기도 17개 시는 2018년, 나머지 수도권..
서울 노량진수산시장 현대화 사업을 둘러싼 수협·상인들간 갈등이 장기화하는 가운데 수협 측이 이달 중 신축 시장의 잔여 판매자리 추첨을 강행키로 했다. 구 상인들이 끝까지 입주와 추첨을 거부하면 남은 자리는 외부 영세 상인이나 어민에게 개방되게 된다. 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수협중앙회는 이달 중순께 잔여 판매자리에 대한 추첨을 마무리하기로 하고 구체적인 날짜를 조율 중이다. 추첨 후 남은 자리는 기존 입주자..
1인 가구의 농식품 지출액이 일반가구에 비해 2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3일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1인가구의 1인당 농식품 지출액(345만 원)은 일반가구보다 2배 이상 높았다. 비타민 등 부족하기 쉬운 영양소를 섭취하기 위해 과일(45.7%)과 채소(33.1%) 구입액이 많았다. 이와 관련 일반가구보다 1인당 딸기 구입액(2만 원)은 65.9%, 바나나(1만5000원)는 61.9%, 포도(2만 원)는 43..
수산업계가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김영란법)의 적용대상에서 수산물 제외를 다시 촉구하고 나섰다. 138만 수산산업인 대표 단체인 한국수산산업총연합회(한수총)은 지난달 28일 헌법재판소 합헌 판결에 따라 9월 28일 시행 예정인 김영란법 관련 회원단체들의 의견을 수렴한 후 3일 성명서를 발표했다. 한수총은 “부정부패와 비리 근절 등 청탁금지법의 긍정적 측면은 충분히 공감한다”면서 “농수..
농림축산식품부는 3일 농협하나로유통과 협업해 4일부터 17일까지 서울 하나로클럽 양재점에서 곤충식품 대중화를 위한 ‘식용곤충 상품 특별기획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총 4곳의 업체가 참여하고, 총 19개의 제품들이 전시·판매될 예정이다. 곤충식품을 즐기고, 맛보고, 경험할 수 있도록 무료시식·이벤트·체험 행사도 진행된다. 특히 갈색거저리, 귀뚜라미 등 식용곤충이 함유된 쿠키, 소면, 에너지바, 단백질쉐이..
농림축산식품부는 3일 중국 중서부 최대 소비도시이며 서부 경제의 중심지인 사천성 청두(成都)에서 오는 4일부터 7일까지 ‘2016 중국 청두 K-Food Fair’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청두는 중국의 ‘서부대개발(西部大開發)’ 정책의 최대 수혜 도시다. 특히 빠른 경제 성장과 서부의 중점도시로 성장해 다른 지역에 비해 식품에 대한 소비 성향이 강하다는 평가다. 수입식품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어 ‘한국 농식품=프리미..
해양수산부는 3일 다양한 항만서비스를 제공하는 소형 역무선들을 위한 부두시설을 확충하고 국내 항만의 서비스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역무선은 대형선박이 항만에 들어오거나 나가는 것을 도와주는 예선, 선박에 물과 연료를 공급하는 급수선, 급유선 등으로 선박을 수용하기 위해 전국 29개 항만에 관리부두 40개소가 운영 중이다. 하지만 일부 항만에는 소형 역무선의 접안시설이 부족해 어선 전용 시설을 공동으로 사용하고..
정부가 2025년까지 물류산업 일자리 70만개 창출, 매출액 150조원 달성 로드맵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세계 10위권 물류국가로 도약하겠다는 복안이다. 해양수산부와 국토교통부는 3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16~2025년 국가물류기본계획’을 ‘국가물류정책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했다. 국가물류기본계획은 국가 물류정책의 기본방향을 담은 10년 단위 중장기 전략으로 5년마다 수립된다. 이번 계획은 그동..
폴크스바겐 차량에 대해 정부가 사실상 퇴출 수순에 들어갔다. 지난해 11월 배출가스 저감장치 조작에 따른 폴크스바겐 차량 12만여대를 인증취소한 데 이어 서류를 위조해 불법인증 받은 8만3000대에 대해서도 인증취소 결정을 내린 것이다. 더불어 배출가스 성적서를 위조한 5만7000대에 대해 178억원의 과징금을 부과했다. 환경부는 폴크스바겐 측이 자동차 인증을 받는 과정에서 위조서류로 불법인증을 받은 3..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오는 3일부터 6일까지 필리핀 마닐라에서 개최되는 ‘2016 필리핀 국제식품박람회(WOFEX)’에 참가한다고 2일 밝혔다. 올해 16회째를 맞는 필리핀 국제식품박람회(World Food Expo)는 지난해 기준 13개국 336업체가 참가하고 5만500여명의 참관객 및 바이어가 방문한 필리핀 최대 규모의 식품박람회다. aT는 김치, 고추장, 떡을 비롯해여 즉석쌀국수,..
한국농어촌공사는 임직원과 대학생 봉사단 60여명이 2일 ‘농산어촌 행복충전활동’의 일환으로 전북 정읍시 산외면의 농가주택 3가구를 찾아 외벽 단열창 설치, 도배 및 장판교체 등 주거 환경을 정비하는 ‘농어촌 집 고쳐주기’ 활동을 가졌다고 밝혔다. ‘농어촌 집 고쳐주기’는 농어촌의 독거노인, 소녀·소녀가장, 다문화가정 등 어려운 이웃의 주거환경개선을 위해 시작한 활동이다. (재)다솜둥지복지재단이 정부와 공공기관의..
헌법재판소의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김영란법) 합헌 결정 후폭풍이 농축산업계를 강타하고 있는 가운데 농림축산식품부가 ‘김영란법 TF’를 내년 6월까지 운영해 대응책을 모색하기로 했다. 농식품부는 2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지자체, aT, 축산물품질평가원, 농정원, 농협 등 유관기관 등이 참여하는 ‘김영란법 영향 최소화 TF’ 첫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TF는 김경규 식품산업정책실장 직무대..
대 유럽연합(EU), 중국 수출 호조에 힘입어 7월 수산물 수출액이 2억 달러를 달성했다. 해양수산부는 7월 수산물 수출액이 2억 달러 전년 동월(1억6700만 달러)에 비해 19.8% 증가했다고 밝혔다.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누적 수출액은 전년 동기(11억2500만 달러) 대비 약 6.5% 증가한 11억9800만 달러로 잠정 집계됐다. 월별 수산물 수출액이 6월(2억200만 달러)부터 2개월 연속으로 2억 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