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컬리, 희소가치 프로젝트 론칭…품종·생산방식 등으로 판별
마켓컬리가 품종, 생산환경, 생산과정이 특별한 식재료를 발굴하고 소개하는 ‘희소가치 프로젝트’를 론칭했다고 30일 밝혔다. 마켓컬리는 희소가치가 있는 식재료만을 모은 큐레이션 상품관을 열고, 상품과 생산자를 소개하는 콘텐츠도 함께 선보인다. 희소가치 상품은 총 4가지 기준으로 구분했다. 다양한 품종의 상품, 생산환경과 생산방식이 특별한 상품, 미식 경험을 확장해주는 희소한 상품, 지속가능 방식으로 생산한 상품 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