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 4일 서울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 지하 1층 ‘그로서리 마켓’ 팝업스토어에서 모델들이 상품을 소개하고 있다. 롯데백화점은 다양한 프리미엄 식자재를 선보이는 ‘그로서리 마켓’ 팝업스토어를 오는 7일까지 본점에서 진행한다. 서래마을의 감성을 담은 ‘503 르마켓’을 포함해 46년 전통 맛집 삼원가든이 만든 HMR 전문 브랜드 ‘캐비아’, 이탈리아 식자재 전문 브랜드 ‘쉐프스푸드’, 만수르 간식으로 유명한 ‘타무르’ 등 4개 브랜드가 참여한다.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150여개의 메뉴를 최대 30% 할인 판매한다. /제공=롯데백화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