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홍주열 테이스티나인 CEO "온라인과 같이 크는 레디밀, 1~2년 내 대세 될 것"
팬데믹 1년 째, 일상의 많은 풍경이 바뀌었지만 그 중에 눈에 띄는 곳이 바로 식탁이다. 소비자들은 외식에서 포장으로, 포장에서 집밥으로, 집밥에서 가정간편식(HMR)으로 빠르게 식탁 위 음식을 바꿔갔다. 그 사이 크게 늘어난 식사 방식은 HMR과 식사 재료가 한 상자 안에 포장된 밀키트, 그리고 5분내 조리가 가능한 레디밀이었다. 이 제품들은 쿠팡과 마켓컬리 등 주요 온라인 유통업체들을 통해 배달됐고 식탁 위에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