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박병일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bipark
효성은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 창업공모전에서 탄소복합재 차량용 시트(Frameless Seat) 개발로 최우수상을 받은 예비 창업자에게 탄소섬유와 아라미드 섬유 등 소재를 제공했다고 26일 밝혔다. 수제 자동차 제작 전문가인 이승민 씨가 개발한 탄소복합재 전기자동차는 24일부터 2주간 미래창조과학부 주관, 한국창의재단과 공군본부 주최로 진행 중인 ‘창조경제박람회 성과체험전’에서 첫 선을 보였다. 효성은 차체 프레임에..
현대제철이 SPP율촌에너지 인수전에 단독으로 참여하게 됐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제철은 이날 SPP율촌에너지의 매각 주관사인 삼일회계법인에 본입찰 제안서를 단독으로 제출했다. 당초 인수의향서(LOI)를 제출했던 세화컨소시엄은 자금부담 등의 이유로 본입찰에 참여하지 않았다. SPP율촌에너지는 SPP그룹이 지난 2008년 전남 광양만권 율촌산업단지에 총 4200억원을 투자해 SPP조선의 자회사로 설립한 전문 단조..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의 그룹 정상화 행보가 좀처럼 쉽게 풀리지 않고 있다. 지난해 그룹의 핵심계열사인 금호산업과 금호타이어가 워크아웃을 졸업하고 아시아나항공 또한 자율협약을 마무리 돼, 그룹 정상화가 순항할 것으로 예상됐던 것과 달리 금호산업과 금호고속 인수를 위한 자금마련과 대한 부담이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또 임금협상과 관련 노조와의 갈등을 봉합했던 금호타이어 마저 또 다시 노사간 갈등이 재발하는 분..
“기업은 경제적 이윤추구뿐만 아니라 우리 사회에 유익함을 더해야 할 사회적 책임과 의무가 있다.” 대한민국의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이 25일 한국메세나협회 회장으로 선임된 후 밝힌 취임사다. 박 회장은 클래식 음악·미술 등 순수예술분야 신진예술가 후원 육성에 남다른 관심을 보여왔다. 이런 관심은 금호아시아나그룹 창업주인 고(故) 박인천 회장과 큰형인 고 박성용 명..
“하드웨어가 전부인 것 같은 제조업도 이제는 소프트웨어까지 고려해야 고객의 취향을 만족시킬 수 있다”. 이웅열 코오롱그룹 회장이 지방사업장에서 현장경영을 펼치며 외부환경 변화에 대한 유연한 대응을 강조했다. 24~25일 1박 2일 동안 진행된 이 회장의 현장경영은 국내 중부권 7개 지역의 사업장을 둘러보는 일정으로 진행됐다. 이 회장은 이 자리에서 “남이 가지 않는 길을 선제적으로 나아가 1등으로 도약해 나가자”고..
포스코플랜텍이 직원 30%가량을 감축하는 구조조정을 실시한다. 25일 포스코에 따르면 포스코플랜텍은 포항 본사와 울산사업장 등에 근무하는 전직원 1000여명을 대상으로 희망퇴직을 실시해 300여명을 줄일 예정이다. 포스코플랜텍은 희망퇴직자에게는 퇴직금과 위로금으로 최대 18개월치 임금을 지급할 것으로 알려졌다. 그동안 포스코플랜텍은 만성적인 적자를 겪으며 그룹의 재무건전성에 악영향을 미쳐왔다. 포스코플랜텍은 지난..
아시아나항공은 국내 친환경서비스 인지도 확립 등을 주도한 공로를 인정받아 한국능률협회인증원이 주관하는 ‘그린스타(Green Star)’ 항공서비스 부문에서 6년 연속 친환경 서비스로 인증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그린스타 인증’은 한국능률협회인증원이 71개 품목 약 300개 상품(서비스)에 대해 소비자가 직접 친환경상품 인식도 등을 평가한다. 소비자 참여 및 비교 리서치 등을 거쳐 평가된 결과를 바탕으로 15개..
박삼구 금호아시아나 그룹 회장이 한국메세나협회 회장으로 선임됐다. 한국메세나협회는 25일 서울 중구 소공동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2015년도 정기총회를 열고 제9대 회장에 박 회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박 회장의 임기는 2018년 2월까지 3년이다. 제8대 회장을 지낸 박용현 두산연강재단 이사장은 명예회장을 맡는다. 박 회장은 이날 취임사에서 “기업은 경제적 이윤추구뿐만 아니라 우리 사회에 유익함을 더해야 할 사회..
시장에 매물로 나와 있는 금호산업 지분인수전이 본격화되고 있다. 박삼구 금호아시아나 그룹 회장이 금호산업 지분에 대한 강한 인수 의지를 밝히고 있는 가운데, 국내 다수의 사모펀드를 비롯해 신세계·CJ·애경 등 대기업들의 참여가 점쳐지면서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고 있기 때문이다. 25일 재계에 따르면 금호산업 매각 주관사인 산업은행과 크레디트스위스(CS)은 금호산업의 인수의향서(LOI) 접수를 마감한다. 일단 인수의향..
포스코1%나눔재단은 24일 서울 대치동 포스코센터에서 친친 무지개 프로젝트 우수사례 발표회를 개최하고, 적극적인 노력으로 본인들의 목표를 이뤄낸 청소년 23명과 멘토 선생님 13명에 시상했다고 밝혔다. 이날 발표회에서 청소년들은 그림 전시·칵테일쇼·성악 공연 등 다채로운 축하공연을 펼쳤다. 또한 청소년들이 ‘10년 후의 나’에게 편지를 쓰고 꿈과 목표를 되새기고, 멘토 선생님과 부모님들이 응원의 편지를 낭독하는 시간..
제일기획은 지난해 국내 총 광고비가 2013년 9조5893억원보다 0.6% 성장한 9조6477억원에 그쳤다고 24일 밝혔다. 제일기획은 월드컵 등 대규모 스포츠이벤트가 있었음에도 지난해 국내 광고시장 성장이 미비했던 것은 △세월호 참사로 인한 기업들의 마케팅 활동 축소 △월드컵 16강 진출 실패에 따른 스포츠 관심도 하락 △가계부채 증대에 따른 민간소비 감소 등 불투명한 대내외 경기상황 등의 여파때문이 대부분의 기..
현대중공업은 선박운항의 경제성과 안전성을 한층 높인 ‘가스처리시스템’ 개발을 완료하고 액화천연가스(LNG)선에 적용한다고 24일 밝혔다. ‘가스처리시스템’은 현대중공업이 지난 2012년 세계 최초로 개발한 이중연료 패키지(이중연료 엔진, LNG 연료공급시스템)를 비롯해 증발가스(BOG, Boil Off Gas) 고압 압축기, BOG 액화 시스템 등으로 구성돼 있다. 이 시스템은 LNG 저장 탱크에서 자연 기화된..
대우조선해양이 세계에서 가장 많은 일감을 확보한 조선소로 자리매김했다. 직원 1인당 생산성 또한 국내 대형 조선소 중 유일하게 증가해, 수주와 경영 모두에서 성과를 거두고 있다. 23일 영국 조선·해운 분석기관 클락슨 리서치가 발간한 ‘세계 조선소 현황(World Shipyard Monitor)’ 2월 호에 따르면 대우조선해양 옥포조선소의 수주잔량(1월 말 기준)은 785만2000CGT(선박의 부가가치를 감안한 수정..
포스코가 장기침체로 어려워진 철강시장에서 세계 최고의 고부가가치 기술력과 제품으로 난관을 헤쳐나가고 있다. 차세대 철강기술인 파이넥스 공법을 비롯해 자동차용 강판 등 월드프리미엄(WP) 제품과 포스코식 솔루션마케팅 강화로 수익성 개선 및 조직효율성 향상에 집중하는 모습이다. 23일 포스코에 따르면 중국 충칭강철과 추진하고 있는 파이넥스 일관밀 합작사업에 대해 상반기 중 한·중 정부 비준을 획득하고 연내 합작투자합의..
금호아시아나그룹은 문화가 있는 날 ‘아름다운 로비음악회’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오는 25일 서울 광화문 금호아시아나 사옥 1층 로비에서 열리는 이번 음악회에는 여성 듀오 밴드인 ‘소노뷰(Sonoview)’가 약 한 시간 동안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소노뷰’는 이번 공연에서 ‘꽃밭에서’·‘아침이슬’·‘만남’ 등 한국인들에게 친숙한 노래와 다양한 자작곡들을 피아노 연주와 함께 선보일 계획이다. 로비 음악회는 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