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오일뱅크, 전기차 충전소 2023년까지 200개 확대
현대오일뱅크는 현재 직영주유소 20곳에 운영 중인 전기차 충전소를 2023년까지 200개로 확대한다고 8일 밝혔다. 현대오일뱅크는 7일, 전기차 충전기 제조업체인 차지인과 도심권 주유소에 100kw급 이상의 충전기를 설치하는 내용의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주유소 외에도 수요가 늘고 있는 전기 화물차 시장 선점을 위해 유통업체 물류 센터에 전용 충전소를 설치하고, 접근성 좋은 드라이브스루 매장, 대형 편의점에도 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