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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윤서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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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희(IBK투자증권 차장)씨 시부상 △장두천씨 별세, 우석(블랙스톤리조트 부장)·영석(신영증권 부장)·세나(해리슨앤컴퍼니 팀장)씨 부친상, 박남철(삼성물산 차장)씨 장인상, 정은정(주부)·박윤희(IBK투자증권 WM센터 반포자이 차장)씨 시부상, =13일 오후 11시,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15호실, 발인 16일(일) 오전 5시(02-3410-3151)
김도진 IBK기업은행장이 변화보다는 조직 안정을 택한 올 하반기 인사를 단행했다. 13일 이뤄진 하반기 인사에서 10월께 임기 만료되는 부행장들은 대부분 자리를 지키고 일부만 교체됐다. 조헌수 리스크관리그룹 부행장이 기업고객그룹으로, 강남희 기업고객그룹 부행장이 리스크관리그룹을 맡게 됐다. 준법감시인에도 김주원 본부장을 재선임했다. 기업은행은 ‘금융회사의 지배구조에 관한 법률’에 따라 지위가 격상된 준법감시인에 현..
우리은행이 금융권 최초로 일자리 창출 지원을 위해 노사간 합의했다. 노사는 ‘고임금·고연령’ 직원들을 줄여 항아리형 인력 구조를 탈피함과 동시에 신입행원을 늘려 ‘일할 사람을 많이 만들자’는 취지에 공감한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새 정부의 국정과제 1호로 꼽히는 ‘일자리 창출’ 정책에 호응한 금융권의 첫 사례인 만큼, 그동안 문제로 꼽혀온 은행의 인력구조 개편에 물꼬를 틀 것으로 전망된다. 12일 금융권에 따르..
“사랑하는 우리 가족 여러분.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출시로 수고 많았습니다. 감사의 마음으로 피자를 보내니 맛있게 드시고 힘 내세요.” 언뜻 보면 가족 간 단란한 대화같지만, 이 메시지는 이광구 우리은행장이 직원들에게 보내는 ‘위비톡’이다. 대부분의 최고경영자(CEO)들이 사내 게시판이나 e메일로 경영 전략을 전하는데 반해, 이 행장은 ‘CEO메시지’라는 이름으로 전 직원들과 위비톡 친구를 맺었다. 위비..
“2012년 농협금융지주가 출범한 이후 KB금융·신한금융·하나금융지주 등 국내 주요 금융지주사들에 비해 수익성·생산성 등 모두 최하위 실적을 거뒀다. 통렬히 반성한다.” 김용환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올 하반기 영업 전략을 수립하면서 농협금융의 실적 부진에 대한 책임을 통감했다. 지난해 농협금융의 총자산은 340조원으로 신한금융(371조원), KB금융지주(329조원), 하나금융(327조원)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KB국민은행이 여성 지점장 등을 의무적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 겸 행장이 문재인 정부의 일자리 창출과 여성 인재 등용 등 정책 기조에 발맞춘 것으로 풀이된다. 6일 금융권에 따르면 최근 KB국민은행은 여성 지점장 및 부지점장을 확대하는 ‘여성 간부 할당제’를 논의하고 있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항아리형 인력 구조 개편과 함께 영업 지점에서도 여성 지점장 등을 늘리는 방안을 검..
우리은행이 올 하반기 실적 극대화를 위해 ‘저비용성 예금’을 확대하기로 했다. 주거래결제계좌와 급여이체 고객 등을 대폭 늘려 영업 기반을 다지겠다는 방침이다. 우리은행은 내년도 금융지주사 전환을 앞두고 있는 만큼 올 하반기 ‘예금 고객 확대’영업 전략으로 실적 확대는 물론 지주사 체질까지 만들겠다는 복안이다. 6일 금융권에 따르면 남기명 우리은행 국내부문장은 5일 전 직원들에게 올 하반기 영업 전략을 담은 메일과..
◇부장 △부동산금융 고창영 ◇부점장 대우 △중국현지법인 파견 정수용 ◇직할점지점장 △수내역종합금융센터 김영민 △부천중앙로 김윤배 △명일동 김형철 △종로5가종합금융센터 김호 △구리 김희정 △남양산종합금융센터 이성항 △장한평역종합금융센터 임화택 △용산종합금융센터 함미경 △원주 황용환 ◇부장 △스마트금융 박종대 △스마트마케팅 곽산업 △기업디지털금융 황시연 ◇지점장 △방이남 김경운
인터넷은 이제 가장 중요한 콘텐츠 유통망이 되고 있다. 음반,책과 같은 창작물 판매뿐만 아니라, 웹툰과 웹소설 등 온라인에서만 판매되는 콘텐츠가 증가하고 있다. 이런 경향을 선도하고 있는 지드래곤이 판매한 USB 앨범에는 음악을 다운받을 수 있는 인터넷 링크만 담겨 있어서 논란이 될 정도다. 인터넷 개인 방송이 인기를 얻는 이유는 아마추어 창작자들도 수익을 얻을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동영상, 웹툰 등 일부플랫폼 이외에서 창작자들은 창작물 덕..
이주열 “신흥국 금융불안 가능성은 작아”(속보)
이주열 “국제금융시장 유동성 축소과정 부작용 대비해야”(속보)
금융위원회는 유광열 증권선물위원회 상임위원이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개최되는 한·몽골 금융협력포럼 참석을 위해 4일까지 몽골을 방문한다고 3일 밝혔다. 유 증선위원은 축사를 통해 양국간 경제·금융 협력 필요성을 강조하고 금융당국간 금융산업 발전 노하우 및 위기극복 경험을 공유하는 등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힐 예정이다. 또 몽골 중앙은행 총재 및 부총재, 금융감독위원회 위원장 등 고위급 금융당국자와 만나, 몽골의..
KT가 저평가 매력 부각에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3일 오전 9시38분 현재 KT는 전거래일대비 3.22% 오른 3만3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유안타증권은 KT가 2015년 이후 TPS(IPTV, 초고속인터넷, 인터넷전화) 매출 턴어라운드와 재무구조 개선 등의 성과를 시현했음에도 주가에 이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최남곤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중장기적으로 5세대 이동통신과 미디어, 에너..
[오늘의 추천종목-KB증권]대한유화·CJ 등 ◇국내 안정성장형 추천종목 △대한유화 - 신규 증설 설비가 3분기부터 최대 가동률 도달할 것으로 전망되어 빠른 실적 회복 예상 - 2분기는 NCC 재가동의 지연과 중국의 과도한 재고확충의 영향으로 부진한 실적 예상 되나 2분기를 바닥으로 턴어라운드 기대 △CJ - 중국 사드이슈에 따른 자회사들의 실적부진이 하반기 개선될 전망이며 비상장사인 CJ 올리브영의 성장에 따른 밸류에이션 상승 기대 - 소비..
“생각보다 학생들이 많이 몰려 ‘취업 대란’을 몸소 느낄 수 있었습니다. 올 하반기 금융권 취업을 위해 더 치열해져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지난달 29일 서울 성균관대학교 경영관 소극장에서 열린 ‘제1회 아시아투데이 금융·증권 잡 페스티벌’에 400여명의 취업 준비생들이 몰렸다. 이날 행사는 아시아투데이가 주최한 첫 번째 잡 페스티벌로, 사전신청자만 580명을 넘을 정도로 뜨거운 관심과 기대 속에 개최됐다. 여름방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