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T, 이통시장 허위·과장 광고 실태 조사 개시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KAIT)가 18일부터 이동통신시장의 허위·과장 광고 실태 조사를 시작한다. 올 하반기에 진행하는 2차 허위 과장 광고 방지 캠페인의 방향을 정하기 위해서다. 8일 업계에 따르면 KAIT는 18~31일 전국 이동통신 대리점과 판매점, 대형 유통점, 온라인 사이트 등을 대상으로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 3사와 CJ헬로비전, SK텔링크, 에넥스텔레콤 등 알뜰폰(MVNO) 3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