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탄소산단에 9개 기업 '새 둥지'…총 773억원 투자
전북자치도와 전주시가 전주 탄소소재 국가산업단지에 전략산업 중심의 유망기업 9개사를 유치하며, 미래산업 육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전북자치도는 24일 전주시청에서 전주시,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입주 희망 기업과 투자협약을 체결하고, 총 773억원 규모의 투자와 226명의 신규 고용을 이끌어냈다. 이번 협약으로 입주하는 기업들은 1만 6100평 부지에 공장을 신설할 계획이며, 탄소소재를 비롯해 수소, 로봇, 이차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