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보균 전 행안부 차관 "익산시 '익산형 스마트도시' 전략 필요" 제안
심보균 전 행정안전부 차관이 3일 이재명 정부의 인공지능(AI) 분야 100조원 투자 계획에 대응해 AI와 가상융합기술(메타버스)을 활용한 지역혁신 전략의 시급성을 강조했다. 이날 심 전 차관관은 익산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익산은 전주권과 새만금권을 연결하는 국가균형발전의 중심축"이며 "AI 기반 스마트시티를 구축해 교통, 환경, 문화관광, 시민소통, 헬스케어, 안전 등 도시 기능을 통합 관리하는 플랫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