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10월 31일(토)

기자

홍길동

김채연 기자

dksgh06@naver.com

여의도에 있습니다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dksgh06

많이 본 뉴스 2026.10.24~2026.10.31

무죄 딛고 보폭 넓히는 오세훈…'중도보수' 통합 시동거나

與 탄핵·특검 공세에 피로감…장동혁 '민생'으로 승부수

장동혁은 올공, 한동훈은 국회, 오세훈은 시정…대권 향한 각자도생

오세훈 "대법원장 국정조사는 삼권분립·법치주의 짓밟는 폭거"

尹·吳 무죄에 공방격화… "조희대 탄핵론" vs "사법부 흔들기"

[속보] 檢 '이재명 측근' 김용에 징역 12년 구형

[속보] 檢 '이재명 측근' 김용에 징역 12년 구형

'계곡 살인' 이은해 무기징역 확정…공범 조현수 징역 30년

남편을 계곡에 뛰어내리도록 강요해 숨지게 한 이른바 '계곡 살인' 혐의를 받는 이은해(32)에게 무기징역이 확정됐다. 21일 대법원 1부(주심 김선수 대법관)는 살인 등의 혐의로 기소된 이은해와 공범 조현수(31)에 대해 무기징역과 징역 30년을 각각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대법은 "살인 및 살인미수죄를 유죄로 판단한 원심판결에 자유심증주의의 한계를 벗어나거나 불능미수, 부작위에 의한 살인죄의 성립 등에 관한 법리..

[속보] '계곡 살인' 이은해 무기징역 확정

[속보] '계곡 살인' 이은해 무기징역 확정

'계곡살인' 이은해 오늘 대법 선고…2심은 무기징역

'계곡 살인' 사건으로 1·2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이은해(32)의 대법원 판결이 오늘 나온다. 21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1부(주심 김선수 대법관)는 이날 오전 10시 살인 등의 혐의로 기소된 이은해와 공범 조현수(31)에 대한 선고를 진행한다. 두 사람은 지난 2019년 6월 30일 경기 가평군 용소계곡에서 수영을 못 하는 이씨의 남편 윤모씨에게 4m 높이 바위에서 3m 깊이 계곡물로 구조장비 없이 뛰어..

[韓은 학폭소송 중②] '이혼보다 돈 된다?'…학폭 소송에 몰려드는 변호사들

#학교폭력 피해 학부모인 김씨는 법률 자문을 위해 서울 강남의 변호사 사무실을 8곳이나 방문했지만 상담 비용으로만 수백만원을 지불하고 결국 변호사는 선임하지 않았다. 김씨는 "가해 학생을 상대로 싸우려면 억 단위의 돈이 있어야 한다. 고소 대상에 대해 1인당 비용을 받는데 어떤 변호사는 피해자 측이 어느 정도 희생을 감수해아 한다며 가해 학생 모두에 대해 소송을 걸자고도 했다"고 토로했다. 학교폭력이 사회적..

'후원금 횡령' 윤미향 2심서 징역형 집행유예…"상고하겠다"

정의기억연대(정의연) 이사장 활동 당시 후원금을 횡령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윤미향 무소속 의원이 2심에서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20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법 형사1-3부(마용주 한창훈 김우진 부장판사)는 기부금품법 위반 혐의 등으로 기소된 윤 의원에게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 해당 형이 확정되면 윤 의원은 의원직을 상실하게 된다. 항소심 재판부는 "총 7개의 국가보조금 사업..

'주차시비에 흉기' 람보르기니 운전자 오늘 檢 구속송치

주차 시비가 붙자 상대방에게 흉기를 휘둘러 위협한 '람보르기니 운전자' 홍모씨(30)가 검찰에 넘겨졌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20일 오전 특수협박과 도로교통법상 무면허운전 혐의로 홍씨를 서울중앙지검에 송치했다. 홍씨는 이날 오전 7시 57분께 경찰서를 나오면서 "롤스로이스남과 무슨 관계냐", "흉기를 왜 가지고 있었냐", "피부과에 왜 갔고 어떤 시술을 받았냐" 등 취재진의 질문에는 묵묵부답으로 일관한 채 호송차에 올..

[속보] '정의연 후원금 횡령' 윤미향 2심서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

[속보] '정의연 후원금 횡령' 윤미향 2심서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

'전 여자친구 스토킹 살해' 30대男 법정서 혐의 인정

법원의 접근금지 명령을 어기고 6살 딸을 둔 전 여자친구를 찾아가 살해한 30대 스토킹범이 법정에서 혐의를 모두 인정했다. 19일 법조계에 따르면 인천지법 제15형사부(류호중 부장판사)는 살인·특수상해·스토킹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기소된 A씨에 대한 첫 공판을 열었다. A씨는 이날 공판에서 "공소사실 모두 인정하고 증거에도 모두 동의한다"고 말했다. A씨는 지난 7월 17일 오전 5시 53분께..

"윤석열 사단은 전두환의 하나회"…법무부, 이성윤 감찰 착수

법무부가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출판기념회에서 "윤석열 사단은 전두환의 하나회에 비견된다"고 발언한 이성윤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다. 19일 법조계에 따르면 법무부는 이 위원이 검찰공무원으로서 조 전 장관이 주최한 정치적 행사에서 부적절한 발언을 한 것이 국가공무원법 위반 소지가 있다고 보고 최근 감찰에 착수했다. 이 위원은 지난 6일 서울 종로구 노무현시민센터에서 열린 조 전 장관의 신간 '디케의..

'노조 가입 대가로 뒷돈 수수' 한국노총 前 간부 기소

노동조합 가입을 대가로 억대 금품을 수수했다는 의혹을 받는 한국노총 전 간부가 재판에 넘겨졌다. 19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공공수사제3부(이준범 부장검사)는 배임수재 등의 혐의로 한국노총 전 수석부위원장 강모씨(62)를 불구속기소했다. 강씨는 지난해 9월께 전국건설산업통합노조연맹(건통연맹) 노조원들인 최모씨(58)와 이모씨(45)로부터 한국노총 재가입을 돕는 대가로 총 3억원을 받기로 약속한 뒤 착수금 명목..

'라임 사태' 주범 김봉현 2심서도 징역 30년

'라임 사태'의 주범 김봉현 전 스타모빌리티 회장이 2심에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다. 19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법 형사3부(이창형 부장판사)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횡령) 등 혐의로 기소된 김 전 회장의 항소심에서 1심과 같이 징역 30년을 선고하고 769억여원의 추징 명령을 내렸다. 김 전 회장은 2018~2020년 라임자산운용이 투자한 스타모빌리티와 수원여객, 재향군인회 상조회 자금 1258억..

[오늘, 이 재판!] 대법 "모발감정 결과로 마약 투약 기간 추정해선 안 돼"

모발감정 결과만으로 마약 투약 기간을 추정하고 투약 혐의를 유죄로 인정하기 어렵다는 대법원의 판결이 나왔다. 대법원 2부(주심 천대엽 대법관)는 마약류관리법위반(향정),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도주치상)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씨에 대해 유죄라고 판단한 원심을 깨고 사건을 다시 서울북부지방법원으로 돌려보냈다고 19일 밝혔다. 앞서 경찰은 2021년 8월 5일 A씨의 뺑소니 사건으로 압수수색하던 중 차량..

[속보] '라임 사태' 김봉현 2심도 징역 30년

[속보] '라임 사태' 김봉현 2심도 징역 30년

'조국 아들 허위 인턴확인서' 최강욱 징역형 집행유예 확정…의원직 상실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아들에게 허위 인턴확인서를 발급해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최강욱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확정받았다. 금고 이상의 형이 확정되면 형이 실효될 때까지 피선거권을 박탈하도록 한 공직선거법과 국회법 규정에 따라 최 의원은 의원직을 잃게 됐다. 18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전원합의체(주심 오경미 대법관)는 업무방해 혐의로 기소된 최 의원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원심판결..

previous block 131 132 133 134 135 136 137 138 139 140 next block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