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직개편' 돌파구되나 퇴진론 기름붓나… 장동혁 체제 다시 기로
엿새째 입원 치료를 받고 있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이르면 이번 주 당무에 복귀할 전망이다. 지방선거 패배 이후 소강상태에 접어들었던 당내 거취 논쟁이 다시 불붙을 것이란 관측이 나오는 가운데, 장 대표는 '당직 개편' 카드를 꺼내 들고 정면 돌파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23일 국민의힘에 따르면 장 대표는 조만간 당무에 복귀해 주요 당직 개편에 나설 것으로 전망된다. 정점식 원내대표 선출 이후 공석인 정책위의장을 비롯해 사무총장, 부총장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