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천현빈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dynamic
'삼바군단' 브라질 vs '돌풍' 모로코, C조 빅매치
'토너먼트 조 2위 진출이 더 좋다?' 캐나다·보스니아 전력 기대 이하
호날두·메시·모드리치·손흥민·네이마르… 전설들의 마지막 월드컵
캐나다, 안방 개막전서 진땀 무승부… 한국 32강 후보 윤곽
이정후, 오타니와 어깨 나란히… 18경기 안타 질주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 결정에 찬반 여론이 오차범위 내 접전을 벌이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6일 나왔다. 윤 대통령 탄핵을 인용해야 한다는 의견은 52%, 기각해야 한다는 의견은 46%를 기록했다. 아시아투데이가 한국여론평판연구소에 의뢰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윤 대통령의 헌법재판소 탄핵심판에 대한 여론 중 '탄핵을 인용해 파면해야 한다'와 '탄핵을 기각해 직무에 복귀시켜야 한다'가 오차범위 내에서 비슷한 수치를..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을 반대하는 대규모 집회가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15일 열렸다. 탄핵 반대 집회가 전국적으로 퍼지고 있는 상황에서 윤 대통령 지지율이 50%를 넘는 분위기를 반영하듯 대규모 인파가 광화문 광장에 집결했다. 전광훈 목사가 이끄는 대한민국바로세우기국민운동본부는 15일 오후부터 서울 광화문역 6번 출구 동화면세점 앞에서 '자유통일을 위한 국민대회'를 진행했다. 주최 측 신고에 따르면 집회 인원은 약..
윤석열 대통령의 변호인인 석동현 변호사는 13일 "윤 대통령의 계엄은 메시지 계엄이자 원포인트 계엄"이라고 밝혔다. 전통적인 의미의 군사 계엄이 아닌 국가의 비상사태를 전 국민에게 알리기 위한 계엄이었다는 주장이다.석 변호사는 이날 본지와 진행한 인터뷰에서 "백척간두 벼랑에 매달려 있는 윤 대통령을 구하는 것이 최대의 목표"라며 이 같이 말했다. 석 변호사는 윤 대통령의 직무 복귀를 확신했고, 최근 2030 청년층의 지지율 상승이 상당히..
국민권익위원회는 신도시 상가 공실 장기화에 따른 실태를 조사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달 중으로 상가 공실률이 높은 신도시 지역을 선정해 공실 발생 원인과 상업시설 비율 적정성 등을 조사하고 규제 개선 방안도 마련할 방침이라고 권익위는 밝혔다. 최근 경기 침체와 온라인 소비 증가로 상가 임대 수요가 줄어들었지만, 신도시 건설 사업자가 사업 수익성을 위해 상가 비율을 과도하게 책정하는 경우가 늘면서 상가 공실은 점점 더..
감사원은 12일 서울시의 제2세종문화회관 건립 사업 부지 변경 결정에 대한 적법성 감사에 들어갔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지난해 3월 '그레이트 한강' 프로젝트를 발표하면서 복합문화공간인 제2세종문화회관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공원에 짓겠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김영주 전 의원이 2012년 문래동에 건립을 제안했고 박원순 전 서울시장이 문래동 옛 방림방적 부지에 짓겠다고 2019년 발표했다. 사업은 2021년 말 행정안..
조태열 외교부 장관이 미·일 정상회담에서 한반도 비핵화 의지가 확인됐다며 이를 환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조 장관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대정부질문에서 김건 국민의힘 의원의 관련 질의에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에 북한 핵 문제를 어떻게 다룰 것인지 방향성이 특정된 것이 없어 상당한 우려가 있었다"며 이 같이 입장을 밝혔다. 조 장관은 "미·일이 정상레벨에서 그런 것을 분명히 확인한 것은 굉장히 큰 의미가 있다고..
국민권익위원회 소속 청렴연수원은 올해 중앙행정기관, 광역·지방자치단체, 교육자치단체, 공직유관단체를 대상으로 권익구제·행정심판 역량강화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청렴연수원은 지난 2023년부터 고충민원처리·권익개선·행정심판 역량강화 과정을 운영하고 있었다. 올해에는 기존 고충민원처리 역량강화 과정과 권익개선 역량강화 과정을 '권익구제 역량강화 과정'으로 통합해 실시할 예정이다. 권익구제 역량강화 과정은 △고충민원처리 제..
북한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이스라엘 가자지구 관련 발언에 대해 "횡포무도한 강탈자"라고 원색적으로 비난했다. 북한 관영매체인 조선중앙통신은 12일 논평을 내고 "미 행정부는 4일 가자지대의 팔레스타인들이 다른 곳으로 이주되면 미국이 이 지역을 넘겨받을 것이라고 공언했다"며 이 같이 비판했다. 통신은 "9일에 또 다시 미국이 가자를 사들여 소유하고 다스릴 것이며 가자의 재건을 위해 다른 나라들에 이 지역을 분..
정부는 시리아의 독재자 바샤르 알아사드가 축출되고 세워진 시리아 신 정부와의 수교를 본격 검토한다고 밝혔다. 수교를 위해 시리아를 다녀온 외교부 당국자는 11일 취재진에게 "시리아 과도 정부의 수교 관련 환영 의사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그는 "국제사회 동향과 시리아의 상황을 구체적으로 확인했다"며 이 같이 전했다. 그러면서 "수교를 위한 제반 환경이 우호적으로 조성되고 있다고 판단한다"며 "시리아 인들에 대한 지지..
외교부는 북한이 '한국 무인기 평양 침투'를 주장하며 ICAO(국제민간항공기구)에 진상조사를 요청한 것에 대해 "북한이 명확한 근거 제시 없이 ICAO를 정치화하는 데 반대하는 입장"이라고 밝혔다. 외교부 당국자는 11일 취재진에게 "북한은 국제 규범을 위반한 채 우리와 국제사회의 민간항공 안전에 심대한 위협을 자행하는 GPS 교란부터 중단해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정부 소식통에 따르면 북한은 최근 ICAO에 지..
북한이 최근 들어 트럼프 2기 행정부를 향해 날선 비판을 이어가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취임 후 북한과의 대화 가능성에 대해 언급하고 있지만 북한은 이에 즉답하지 않고 오히려 대미 강경 메시지를 발신하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11일엔 미국의 원자력잠수함이 부산에 입항하자 즉시 반발하며 "임의의 수단 사용할 준비 상태"라고 위협했다. 북한은 당분간 미국의 대북 자세를 살피면서 대화에 나설 시기를 저울질할..
탈북민의 조기 정착 지원 사업을 위한 자산 형성 및 학비 지원 사업을 신청할 수 있는 자격 요건이 완화된다. 통일부는 이 같은 내용의 북한이탈주민법 시행령을 개정하고 1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시행령에 따르면 탈북민 자산 형성 지원사업인 '미래행복통장'의 가입 시기 제한이 폐지된다. 통장에 언제든 가입할 수 있도록 바꾸면서 탈북민의 자산 형성을 돕겠다는 취지다. 기존에는 거주지 보호기간 5년 내의 탈북민만 가입할..
헌법재판소에서 증인신문이 계속되면서 윤석열 대통령의 내란 혐의는 실종되고 오히려 더불어민주당발 내란공작 커넥션이 집중 부각되고 있다. 먼저 '탄핵' 소추 가결에 불을 댕긴 '홍장원 전 국정원 1차장-곽종근 전 육군 특수전 사령관'의 증언이 오락가락하면서 탄핵 심판이 윤 대통령에게 유리하게 흘러가고 있다. 탄핵안 통과에 결정타로 작용한 핵심 증인들의 물증 중에서 특히 '홍장원 메모'의 신빙성에도 의문이 제기되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
한·미 외교 수장이 독일 뮌헨에서 처음으로 대면 회동할 것으로 보인다. 조태열 외교부 장관은 오는 14~16일 열리는 뮌헨안보회의를 계기로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과 첫 대면 회담할 전망이다. 10일 외교부에 따르면 조 장관은 오는 주말 유럽 최대 규모의 연례 국제안보회의인 뮌헨안보회의(MSC)에 참석해 루비오 장관과 외교장관회담을 진행할 것으로 보인다. 외교부 당국자는 "한·미 양국은 뮌헨안보회의를 계기로 외교..
국민권익위원회는 여러 가지 교묘한 수법으로 각종 뇌물을 요구한 공무원을 적발해 철저한 수사와 처벌을 위해 감독기관인 해양수산부와 수사기관인 대검찰청에 사건을 이첩했다. 공무원 A씨는 중앙부처의 지방관청 소속으로 수년간 시설 안전용품 등의 구입 발주 업무를 담당했다. 같은 기관에서 근무하던 직원 B씨는 해당 지역에서 배우자 명의로 안전용품 납품업체를 운영하고 있었는데, A씨는 자신의 직무를 이용하여 B씨에게 자신의 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