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비상진료 협력체계 돌입…유관기관과 긴밀한 협력체제 유지
경기 성남시가 보건의료 분야 위기 경보 수준이 '심각' 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비상 진료 협력 체계에 들어갔다. 5일 시에 따르면 이진찬 부시장을 위원장으로 한 응급의료협의체는 수정·중원·분당구보건소장, 성남·분당소방서장, 성남시의료원, 분당서울대학교병원, 분당차병원, 분당제생병원, 성남중앙병원, 성남정병원, 국군수도병원 등의 응급의료기관장 등 13명으로 구성됐다. 응급의료협의체는 이날 오후 4시 첫 회의를 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