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추석명절 앞두고 15일까지 다중이용시설 안전점검
경기 성남시는 추석명절을 앞두고 오는 15일까지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을 추석연휴에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야탑동 성남종합버스터미널과 대형마트 12곳, 전통시장 30곳 등 모두 43곳이다. 시는 점검을 통해 건축물 손상·균열·누수 등 결함 여부, 피난 통로 확보 여부, 가스·누전 차단기 정상 작동 여부, 소화 설비 관리 상태 등을 살펴 위험 요소가 발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