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자체운영중인 근로현장 작업환경 모두 '안전'
경기 성남시가 자체 운영중인 22곳의 근로 현장 작업환경이 모두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성남시에 따르면 시는 고용노동부 지정 작업환경 측정 전문기관에 의뢰해 지난 6월과 7월, 2개월 동안 금곡동 쓰레기 매립장, 여수동 양묘장, 갈현동 장례문화사업소의 화장장, 누수작업반 근로 현장 등을 대상으로 작업환경을 조사했다. 해당 작업장의 염화수소, 톨루엔 등 8종류의 유해화학물질과 소음, 복사열, 분진 등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