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7월 30일(목)

기자

홍길동

하만주 워싱턴 특파원

hegel@asiatoday.co.kr

안녕하세요. 하만주 워싱턴 특파원입니다.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hegel

많이 본 뉴스 2026.07.23~2026.07.30

한국 조선, 220조원 들고 미국 재건 나선다...러트닉 상무장관 "미국서 건조 선박 수로 평가"

후티, 사우디 석유 수출로 타격…미군 공습 멈춘 사이 '중동 제2 전선'

트럼프, 301조로 관세벽 복원…한국 12.5% 상한 뒤 '과잉생산 관세' 변수

미 연준, 금리 '매파적 동결'에 국채 30년물 5.21% 폭등…다우 1153포인트 하락

미국은 중국 로봇 막고 중국은 DUV 양산…AI 공급망 전쟁에 증시 10% 충격

[미·이란 종전 합의] MOU에 이란 석유판매 허용…3000억달러 재건 기금도 추진

미국과 이란의 종전 양해각서(MOU) 합의문에 서명 즉시 이란 원유 판매 허용과 3000억달러(453조3000억원) 규모 민간 투자기금 조성안이 포함됐다고 로이터·블룸버그통신 등이 16일(현지시간) 각각 소식통과 최종 초안을 인용해 보도했다. 이 소식에 국제 유가는 이틀 연속 5% 안팎 급락하며 3개월여 만에 배럴당 80달러(12만880원)선 아래로 떨어졌다. 양국은 오는 19일 스위스 휴양지 뷔르겐슈토크..

[미·이란 종전 합의] 한국 등 참여 3000억달러 이란 재건 기금…다국적 민간투자로 핵합의 유도

미국과 이란의 종전 양해각서(MOU) 합의안에 3000억달러(453조원) 규모의 이란 전후 복구용 민간 투자기금 조성안이 포함됐으며 한국 등 아시아와 미국·걸프 아랍국·남미·아프리카 등 5개 권역 기업들이 이미 절반이 넘는 1500억달러(226조5000억원) 이상을 출자 약정한 상태라고 로이터통신이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 기금은 미국 정부 자금이나 보조금을 전혀 포함하지 않는 민간 투자 수단이며..

[미·이란 종전 합의]제네바 공식 서명 앞두고 454조원 재건기금 진위 논란

미국과 이란이 이미 종전 양해각서(MOU)에 전자서명을 마치고 핵 억제와 제재 해제를 골자로 한 60일간의 본격 협상에 돌입한다. 미국에서는 국제 핵사찰단 복귀와 이란 재건 지원 구상 등이 잇따라 거론되면서 관심도 전쟁 종료 이후의 핵 협상과 재건 문제로 향하고 있다. 다만 트럼프 행정부의 대규모 재건기금 검토 보도를 둘러싸고는 진위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J.D. 밴스 부통령,..

미·이란 제네바 공식 서명 앞두고 454조원 재건기금 진위 논란 가열

미국과 이란이 이미 종전 양해각서(MOU)에 전자서명을 마치고 핵 억제와 제재 해제를 골자로 한 60일간의 본격 협상에 돌입한다. 미국에서는 국제 핵사찰단 복귀와 이란 재건 지원 구상 등이 잇따라 거론되면서 관심도 전쟁 종료 이후의 핵 협상과 재건 문제로 향하고 있다. 다만 트럼프 행정부의 대규모 재건기금 검토 보도를 둘러싸고는 진위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J.D. 밴스 부통령,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이란 의회 의..

[미·이란 종전 합의] 이스라엘 발칵…네타냐후 "전쟁 성과" 강변에도 야권 "외교 참사"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에 서명하면서 이스라엘이 외교·안보적으로 궁지에 몰리고 있다.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공개적으로는 미국과의 정면충돌을 피하면서도 레바논 내 군사작전 자유와 이란 핵 위협 저지를 계속 주장하고 있다. 반면 이스라엘 강경파와 야당, 주요 안보 전문가들은 이번 합의가 이란 정권에 숨통을 틔워주고 이스라엘의 레바논·이란 대응 능력을 제약할 수 있다며 강하게 반발하고..

[미·이란 종전 합의] 이란 정권, '승리' 자축…민심·경제난·강경파 압박, 이제 시작

이란 정권이 미국·이란 종전 양해각서(MOU) 타결을 '승리'로 선전하고 있지만, 고물가·통화가치 급락·실업에 시달리는 민심과 강경파의 재무장 요구 사이에서 실제 위기는 이제 시작됐다고 로이터통신이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도 선사와 보험사의 안전 판단, 기뢰 위험, 안전 항로 설정에 달려 있어 즉각 정상화는 어려우며, 걸프 아랍국들은 미국 안보 보장에 대한 신뢰가 흔들리자, 이란과..

[미·이란 종전 합의] 평화보다 유예…호르무즈·핵·제재 60일 협상 시험대

미국과 이란이 14일(현지시간) 종전 양해각서(MOU)에 전자서명하고, 합의 타결을 발표했지만, 합의문을 공개하지 않은 채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이란 동결자금 해제 시점, 레바논 전선을 둘러싼 해석이 충돌하고 있다. 이번 합의는 즉각적인 미국의 이란 해상봉쇄 해제와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우선 처리하고, 이란의 핵 프로그램과 미국의 대(對)이란 제재 완화를 60일 협상으로 넘긴 임시 틀이다. 양측이 모두..

[미·이란 종전 합의] 종전 MOU 전격 서명…호르무즈 열리자 유가 3개월 최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J.D. 밴스 부통령,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이란 의회 의장이 14일(현지시간) 미·이란 종전 양해각서(MOU)에 전자서명했다고 트럼프 대통령·밴스 부통령 등이 15일 밝혔다. 미국과 이란은 오는 19일 스위스 제네바 공식 서명식에 맞춰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과 미국의 해상봉쇄 해제를 추진하며 이후 60일간 이란 핵 문제와 미국의 대(對)이란 제재 완화 협상에 돌입한다. 국..

[미·이란 종전 합의] 미 고위 관리 "트럼프·밴스·갈리바프, 종전 MOU 서명"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J.D. 밴스 부통령,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이란 의회 의장이 미국·이란 종전 양해각서(MOU)에 서명했다고 로이터통신이 15일(현지시간) 미국 고위관리를 인용해 보도했다. 밴스 부통령은 이날 미국 ABC·CNBC 방송 인터뷰에서 "어제 디지털 방식으로 이미 합의에 서명을 했고, 돈이 지급되지 않았다. 이건 변하지 않을 것"이라며 서명 사실과 이란에 대한 경제적 보상 불가..

[미·이란 종전 합의]개전 106일만…호르무즈 열린다

미국과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과 미국의 해상 봉쇄 해제를 골자로 한 종전 양해각서(MOU) 문안에 최종 합의하면서 개전 106일 만에 사실상 전쟁 종식에 합의했다. 다만 공식 서명식이 오는 19일(현지시간)로 예정된 가운데 이란 핵물질 처리와 동결자산 해제 문제를 둘러싼 이견이 남아 있어 최종 타결까지는 변수가 적지 않다는 관측이 나온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셰바즈 샤리프 파키스탄 총리는 14..

독일·일본, 전후 80년 금기 깬 재무장…미 안보 불신·중러 위협이 촉발

독일과 일본이 제2차 세계대전 패전 이후 80여 년간 유지한 군비 억제 노선을 바꾸고 있다. 미국 안보 공약에 대한 불신, 중국·러시아 위협이 재무장(rearmament)을 밀어붙이는 핵심 배경이다. 유럽에서는 방산 붐(defense boom)이 일자리와 지역 갈등을 동시에 키우고 있다. ◇ 제2차 세계대전 추축국에서 방위 협력으로…독일·일본, G7 계기 군사 협력 가속 독일과 일본은 이번 주 프랑스 에비..

미·이란 평화합의, 전쟁 멈췄지만 핵심 쟁점은 60일 협상으로 유예

미국과 이란이 2월 28일(현지시간) 개전 이후 약 4개월 만인 14일 전쟁 종식을 위한 평화 합의에 도달했다. 하지만 핵 프로그램 처리 방식·제재 해제 범위·동결자산 규모를 둘러싸고 합의문 초안마다 내용이 상충하는 등 핵심 쟁점이 모두 60일 후속 협상으로 넘어갔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이란 협상에서 배제된 이스라엘이 합의 직전 베이루트를 공습하며 반발하고, 미국 내 이란 강경..

미·이란 평화합의 도달…트럼프 "호르무즈 개방·해상봉쇄 즉각 해제" 선언

미국과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과 미국의 해상 봉쇄 해제를 담은 평화 합의에 도달했다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셰바즈 샤리프 파키스탄 총리가 14일(현지시간) 밝혔다. 카젬 가리바바디 이란 외무차관도 국영 TV를 통해 양해각서(MOU) 문안 확정을 확인했으며, 공식 서명식은 19일 스위스에서 열린다. ◇ 트럼프 "이란과 합의 완료...세계의 배들이여, 엔진을 걸어라"…해군 봉쇄 즉각 해제 승인..

트럼프 "이란과 종전 협상 타결...호르무즈 개방, 이란 봉쇄 해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현지시간) 이란과의 종전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오후 5시 29분(한국시간 15일 오전 6시 29분) 소셜미디어(SNS) 트루스소셜에 "이란 이슬람공화국과의 합의가 지금 마무리됐다"며 "호르무즈 해협의 통행료 없는 개방을 전적으로 승인한다"고 적었다. 이어 "동시에 미국 해군의 (이란에 대한) 해상 봉쇄를 즉시 해제할 것을 승인한다"며 "세계..

미-이란 종전 MOU, 19일 스위스서 서명

미국과 이란이 '평화 협상'을 타결했으며 오는 19일 스위스에서 공식 서명식이 열릴 예정이라고 셰바즈 샤리프 파키스탄 총리가 15일(현지시간) 밝혔다. 샤리프 총리는 이날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양측은 레바논을 포함한 모든 전선에서 군사 작전의 즉각적이고 영구적인 종료를 선언했다"며 이같이 전했고, "협상 타결에 따라 중재국들은 이번 주에 일련의 회의를 주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